잠들기전에는 불 끄세요^^
2011.02.19 00:40 |
조회 9312
잠들기 전 밝은 빛에 오래 노출되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의대 조슈아 굴리 박사팀은
미국 하버드의대 조슈아 굴리 박사팀은
저녁 시간에 밝은 불빛에 오래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 숙면을 취할 수 없고 혈압,
체온 조절에 문제가 생기며 당뇨병 발병 확률이 높아진다고 미국내분비학회가 발간하는
‘내분비학회지(JCEM)' 지난해 12월 온라인판에 발표했다.
멜라토닌은 주로 밤에 왕성하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낮, 밤과 같은 생체리듬을 조절해
멜라토닌은 주로 밤에 왕성하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낮, 밤과 같은 생체리듬을 조절해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시켜 준다. 불면증과 고혈압, 암과 같은 질병의 치료제로도 사용된다.
자기 전 밝은 빛에 오래 노출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자기 전 밝은 빛에 오래 노출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멜라토닌 분비 시간이 약 90분 짧게 나타났다.
굴리 박사팀은 18~30세의 건강한 성인남녀 116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잠들기 전 8시간 동안
한 그룹은 밝은 빛에, 다른 그룹은 어두운 빛에 노출시켰다. 5
일동안 실험을 하면서 30~60분 간격으로 분비되는 멜라토닌을 측정해 이 같이 밝혔다.
자는 동안 밝은 빛에 노출 될 경우 멜라토닌 농도는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최대 50% 낮았다.
자는 동안 밝은 빛에 노출 될 경우 멜라토닌 농도는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최대 50% 낮았다.
굴리 박사는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는 상황이 오래 지속되면 혈압과 체온, 포도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져 암이나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우려했다.
현대인은 잦은 야근과 사회 활동으로 잠들기 전 저녁 시간에 밝은 전기 불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다.
현대인은 잦은 야근과 사회 활동으로 잠들기 전 저녁 시간에 밝은 전기 불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다.
굴리 박사는 “특히 밤에 일을 해 밝은 빛에 오랫동안 노출되는 3교대,
전체 5,456건 (81/364페이지)
4256
한국 영화 첫 월드 스타 강수연 별세
2022.05.10,
조회 1210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영화 첫 월드 스타 강수연 별세 장례식장에 놓인 강수연의 영...
4255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참여시인 김지하 타계
2022.05.10,
조회 10097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참여시인 김지하 타계[김지하 1941~2022]1970년 풍자시 ‘오적’으로 구속돼 1974년 민청학련 연루 사형선고1980년대이후 생명사상에 몰...
4254
[영어성구] 처세(46) 수승화강의 몸 개벽이 되어야
2022.05.09,
조회 10939
[오늘의영어성구]
김준범
The Pure Spiritual State Before Birth수승화강의 몸 개벽이 되어야
1 Sangjenim revealed, “Babes in the womb and newborns understand the ways of the world.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기가 뱃속에 있...
4253
문재인 정부의 대선 패배 원인
2022.05.06,
조회 10015
[역사공부방]
신상구
카카오스토리 공유 문...
4252
한국 아동 삶의 질 OECD 최하위권
2022.05.06,
조회 10596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아동 삶의 질 OECD 최하위권 카...
4251
충청 으뜸고장 내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2022.05.05,
조회 12092
[역사공부방]
신상구
충청 으뜸고장 내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천혜의 자연조건, 풍부한 물산백제부터 구한말까지 찬란한 역사충남 중심에서 환황해...
4250
‘재야학자’ 학계 이방인인가 자유인인가
2022.05.04,
조회 11075
[역사공부방]
신상구
‘재야학자’ 학계 이방인인...
4249
위기의 충청언론
2022.05.04,
조회 9466
[역사공부방]
신상구
위기의 충청언론 &nb...
4248
일본의 끈질긴 근대화 시도, 결국 성공, 동양 3국 지배
2022.05.04,
조회 11029
[역사공부방]
신상구
일본의 끈질긴 근대화 시도, 결국 성공, 동양 3국 지 300. 갑오년 삼국지 운명의 청일전쟁⑧/끝 시모노세키조약과 종전일본 야마...
4247
<특별기고> 매헌 윤봉길 의사 상해의거 90주년을 경축하며
2022.05.04,
조회 9732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매헌 윤봉길 의사 상해의거 90주년을 경축하며 충청문화...
4246
<특별기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과 리더십의 국제화
2022.05.04,
조회 14195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과 리더십의 국제화 ...
4245
[영어성구] 처세(45) 언습을 삼가라
2022.05.03,
조회 9705
[오늘의영어성구]
김준범
Be Wary of Everyday Sayings언습을 삼가라
1 Sangjenim one day instructed the disciples, “Be wary of everyday sayings. After eating a nourishing meal, you blurt out, ‘My stomach is so full it’s k...
4244
우크라 살던 유대인 대가족, 러시아 추방령에 고향 떠났죠
2022.05.03,
조회 11563
[역사공부방]
신상구
우크라 살던 유대인 대가족, 러시아 추방령에 고향 떠났죠 &...
4243
히틀러 나치정권 프로파간다의 천재 괴벨의 주요 어록
2022.05.02,
조회 10824
[역사공부방]
신상구
히틀러 나치정권 프로파간다의 천재 괴벨의 주요 어록 “거리를 지배하는 자가 대중을 지배한다. 대중을 지배하는 자는 국가를 지배한다.” “물고기가 물을 원하듯 베를린은...
4242
정조의 사상 통제로 조선 학문은 몰락했다
2022.05.02,
조회 11442
[역사공부방]
신상구
정조의 사상 통제로 조선 학...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