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 대지진과 영화 해운대...
2011.03.20 21:06 |
조회 13791
동일본 대지진이 있은지 꼭 열흘이 지나가고 있다.
쏟아지는 각종 뉴스와 방송들..
갑작스런 쓰나미에 모든 것이 일순간에 사라진 동일본 사람들
살아남은 사람과 죽은 사람들 모두에게 처절한 슬픔만이 남았다.
각종 기사들에 달린 댓글을 보다 생각없이 댓글을 다는 많은 네티즌들
을 보면서 이 글을 꼭 써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정말로 가슴 아파하고 공감하는 사람들보다
동일본 대지진을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영화 해운대를 관람한 사람들이 1천만이 넘는다.
내 일가 친척들이 부산에 산다.
동일본 대지진이 아니라, 만약 대마도 근해에서 9,0의 지진이 났다면...
영화 해운대가 실제로 일어난다.
그래도 생각없이 그런 댓글을 달 수가 있을까?
앞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은 급격한 변화를 한다. 이건 그 누구도 부정못한다.
각자 개인에게 주어진 천금보다 더 귀한 절대시간이 가고 있다.
무엇을 해야하는가? 정말로 3박4일로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우리를 구원하는 사람은 정말로 깨어있는 사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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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3472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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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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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조회 11175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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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30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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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8867
[역사]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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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276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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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1966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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