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 대지진과 영화 해운대...
2011.03.20 21:06 |
조회 13788
동일본 대지진이 있은지 꼭 열흘이 지나가고 있다.
쏟아지는 각종 뉴스와 방송들..
갑작스런 쓰나미에 모든 것이 일순간에 사라진 동일본 사람들
살아남은 사람과 죽은 사람들 모두에게 처절한 슬픔만이 남았다.
각종 기사들에 달린 댓글을 보다 생각없이 댓글을 다는 많은 네티즌들
을 보면서 이 글을 꼭 써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정말로 가슴 아파하고 공감하는 사람들보다
동일본 대지진을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영화 해운대를 관람한 사람들이 1천만이 넘는다.
내 일가 친척들이 부산에 산다.
동일본 대지진이 아니라, 만약 대마도 근해에서 9,0의 지진이 났다면...
영화 해운대가 실제로 일어난다.
그래도 생각없이 그런 댓글을 달 수가 있을까?
앞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은 급격한 변화를 한다. 이건 그 누구도 부정못한다.
각자 개인에게 주어진 천금보다 더 귀한 절대시간이 가고 있다.
무엇을 해야하는가? 정말로 3박4일로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우리를 구원하는 사람은 정말로 깨어있는 사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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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1748
[자유게시글]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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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1678
[자유게시글]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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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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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조회 11820
[자유게시글]
방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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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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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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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산 도전강연회 다녀왔습니다. 너무 감동받았고, 종정님께서 오주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인류의 모든 깨달음, 고민들, 의문들의 결론이 모두 오주(진액주)에 들어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그런 주문을 읽고 기운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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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조회 14644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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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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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조회 13503
[자유게시글]
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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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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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조회 12092
[자유게시글]
박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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