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태평양 지각판(즉, 아시아)이 심상치 않다
2011.03.25 00:52 |
조회 9780
|
미얀마 지진, 규모 7.0 방콕까지 진동 느껴지는 강진 발생
3월24일 미얀마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관측소(USGC)가 밝혔다. USGC에 따르면 지진은 미얀마와 태국, 중국 국경 부근 태국 북부 도시 치앙라이에서 110㎞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진으로 진동이 방콕까지 느껴졌으며 또한 이번 지진에 대한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 중이다. (사진출처: abc 뉴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
==================================================================
제가 과학선생 이라 지구과학을 맨날 학생에게 가르쳐서 잘 아는데, 환태평양 지각판은
바로 태평양을 둘러싸며 아시아 -미국-남미-호주-아시아 로 빙 둘러싸는 원형의 "불의 고리" 라 불리우는 지각대변동 지역으로 지진,화산 이 크고 많이 일어나는 지역 입니다.
('환태평양 지각변동대' 는 태평양을 한가운데 두고 '둥근 고리'(고리 환:環) 모양 이라 그렇게 이름지어짐)
이번 일본 동북부(=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아시아-태평양 아래 지각판 전체에 큰 변동이 혹 있지는 않은가?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나라 사람들도 결코 이 무서운 대재앙을 피해가기 어렵기 때문 입니다.
이번에 일본이 당한 대재앙에 유독 인정과호의를 많이 베푸는 우리나라 사람의 태도에서 혹시 미래에 당할 재앙에 동병상련으로 그런건 아닌지?? 하는 별별 생각도 다 듭니다. 어쨌든 과거 대지진,화산 등은 연쇄적이지 않았는데, 이번 동일본 대지진 은 느낌상 과거의 일회성 지진과는 완전히 다른,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전체 5,456건 (5/364페이지)
5396
<특별기고> 3.8민주의거 66주년을 기념하며
2026.03.10,
조회 1795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3.8민주의거 66주년을 기념하며 &nb...
5395
쿠르드족의 비애
2026.03.09,
조회 1276
[시사정보]
신상구
쿠르드족의 비애 미국과 이...
5394
中 6대 미래기술 선언과 한국의 험로
2026.03.09,
조회 1279
[시사정보]
신상구
中 6대 미래기술 선언과 한국의 험로 지난 4일 정치협상회의의...
5393
스물아홉 요절 기형도 시인, 한국 시의 계보를 잇는 시인으로 .
2026.03.07,
조회 1254
[좋은글]
신상구
스물아홉 요절 기형도 시인, 한국 시의 계보를 잇는 시인으로. 1989년 3월 7일 새벽 스물아홉 살 시인 기...
5392
행복이란 파랑새
2026.03.06,
조회 886
[좋은글]
신상구
&nbs...
5391
희망이 동난 시대, 우린 어디로 가는가
2026.03.06,
조회 1926
[역사공부방]
신상구
희망이 동난 시대, 우린 어디로 가는가 드넓고 황량한 어느 사막 한복...
5390
한국의 영원한 벗, 스코필드 박사
2026.03.04,
조회 1542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5389
이란 사태와 한반도
2026.03.03,
조회 1338
[시사정보]
신상구
이란 사태와 한반도 ...
5388
이재명 대통령 제107주년 3·1절 기념사
2026.03.02,
조회 1400
[시사정보]
신상구
[전문] 이재명 대통령 제107주년 3·1절 기념사 존경하는 대한국민과 700만 재외동포...
5387
신조어 제조기 월가
2026.02.27,
조회 1409
[시사정보]
신상구
신조어 제조기 월가 미국 월가의...
5386
이게 뭔가
2026.02.27,
조회 1227
[좋은글]
신상구
그림 들고 목포 찾은 서울 화가 남농은 표정 굳은 채 “이게 뭔가” 스승 그림 똑같이 그려도 불호령 “시방 뭣하냐, 니 그림 그려야지” 누구도 못 보는 지점 슥 짚어줘 ...
5385
빼어난 문장으로 애국하고도 부당한 권력에 부역 오명
2026.02.27,
조회 1834
[역사공부방]
신상구
빼어난 문장으로 애국하고도 부당한 권력에 부역 오명 고려 말, 최영은 용맹스러운 장수, 용장...
5384
이토 히로부미의 양녀 자처… "여자 친일파 거두" 배정자
2026.02.27,
조회 1802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토 히로부미의 양녀 자처… "여자 친일파 거두" 배정자 1949년 2월 18일 반민특...
5383
연일 폭등 주가에 가려진 차가운 민생 경제
2026.02.27,
조회 1383
[시사정보]
신상구
연일 폭등 주가에 가려진 차가운 민생 경제 코스피 지수가 6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인...
5382
中國은 우리의 어떤 이웃인가
2026.02.26,
조회 1828
[역사공부방]
신상구
中國은 우리의 어떤 이웃인가 1950년 10월 들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