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홍보를 위하여 질문을 두려워 말라.
2011.04.07 11:54 |
조회 11886
나는 증산도가 살아서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는 지상최대의 종교로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어떤종교든, 어떤 경전이든 잘못되거나 부족한 부분이 약간씩은 있고 그런 것들에 대한 의문과 질문이 있기 마련입니다. 왜냐면 대체로 종교는 성인이 왔다 간 다음에 경전들이 만들어지는데 그 경전들을 만드는 사람들이 성인 본인보다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증산도가 정말로 훌륭한 종교라는 것을 신도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이 느끼게 하려면 아무리 기분나쁜 질문과 표현이 있다고 하드라도 본부에 교리문답팀이 있어서 그 팀에서
"하하하, 조금 격하셨네요, 조금 참으시고 우리의 설명을 들어주세요" 라는 자세로 어떤질문, 어떤표현에도 껄끄럽게 생각하거나 화내지 않고 종교를 비난하는 사람들 까지도 세상사람들을 두루두루 감싸 안을 수 있어야 하고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종교를 진실로 세상에 알리는 최대의 무기입니다. 최고의 홍보방식입니다.
이 진실을 일반인들이 알게 될 때 그 종교는 엄청나게 사람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공개질문은 공개답벼을 하여서 모두가 그것을 보고 이해할 수 잇어야 합니다.
만약 이렇게 할 수 없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전체 5,456건 (28/364페이지)
5051
<특별기고> 4.19혁명 65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2025.04.23,
조회 6132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4.19혁명 65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1. 4.19혁명 65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평가 &...
5050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
2025.04.22,
조회 5239
[역사공부방]
신상구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이 전해진 이튿날, 서울 중구 명동성당으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신자들은 성당 곳곳에서 묵주를 손에 든 채 기도하거나 눈물을 훔쳤다.22일 명동성당 대성전에는 무릎을 꿇고...
5049
막스 플랑크 물리학 연구소
2025.04.22,
조회 5304
[역사공부방]
신상구
구소최근 수정 시각: 2025-04-18 18:58:38막스 플랑크 물리학 연구소1편집 요청토론역사분류막스 플랑크 협회물리연구소Max Planck Institut für Physik막스 플랑크 물리학 연구소설립1917년 10월 1일분류...
5048
세월호 참사 11주기, 전국 추모행렬…&quot;더 관심 가져야&quot; 장유하 기자, 서지윤 기자
2025.04.17,
조회 5186
[역사공부방]
신상구
지나가던 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노란 리본에 하나둘 쪽지를 붙였다. 쪽지에는 '11년 전 약속 잊지 않겠습니다', '여전히 기억하고 있어요' 등 참사를 기리는 메시지가 담겼다. 기억공간 입구에 마련된 조화를 들...
5047
1927년 “조선은 야만인”에 맞선 청주고의 동맹휴학
2025.04.14,
조회 5368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주중학교와 청주고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았다. 두 학교는 교정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잇따라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청주중과 청주고는 일제강점기인 1924년 4월 19일, 설립을 인가받아 5년제 10학급을 편성했...
5046
충북민속문화연구 분야의 대부 김영진 민속학자의 학문성과
2025.04.13,
조회 5743
[역사공부방]
신상구
“선생님 중요 업적 제대로 평가받지 못해 안타깝다”기자명김정애 기자입력 2017.07.24 20:47댓글 0공유인쇄본문 글씨 키우기본문 글씨 줄이기故 김영진(金榮振) / 민속학자충북민속문화연구 분야의 대부방언연구 시...
5045
한성백제 500년 역사’찾아낸 이형구 선문대 교수
[1]
2025.04.13,
조회 5699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성백제 500년 역사’찾아낸 이형구 2001년 어느 날이었다. 기자가 어느 고고학자를 취재하다가 “이형구 교수는 이렇게 생각하던데…”하고 묻자 그 교수는 한마디 툭 던졌다. “이형구 교수가 누구죠?”....
5044
<특별기고>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6주년을 경축하며
2025.04.12,
조회 5347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g...
5043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6주년을 경축하며
2025.04.12,
조회 5245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6주년을 경축하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시인, 문학평론가) 대산 신상구1.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6주년의 역사적 의의 2024년 4월...
5042
<특별기고> 서해수호의 날 10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2025.03.30,
조회 5496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서...
5041
서해수호의 날 10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2025.03.28,
조회 5240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서해수호의 날 10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향토...
5040
울산천부경연구원
2025.03.27,
조회 6595
[역사공부방]
신상구
협력단체(사)천부경연구원참한역사신문 21-01-06 18:28 (사)천부경연구원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천부경 연구원 이사장 최동원입니다. 우리의 국조이신 단군님께서 말씀하시...
5039
안동 천년고찰 고운사 전소
2025.03.27,
조회 5448
[역사공부방]
신상구
산불로 전소된 ‘천년사찰’ 고운사···신도들 “허망하고 참담” 눈물입력 : 2025.03.26 13:40 수정 : 2025.03.26 17:11경향신문,이삭 기자뉴스플리공유하기글자크기 변경인쇄하기의성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이 닷새...
5038
의성군 산불 상황에 대해
2025.03.26,
조회 10204
[자유게시글]
dud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닷새째 이어지며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18명에 이르며, 강풍으로 인해 불길이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5037







댓글 1
그걸 소화하는 건 \'개별적 각기 개성이 천층 만층 구만층인 사람들 \' 이라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사람은 진리를 떠나서 우선 \"감정이 마음속에서 진리적 합리적 이성 보다는 더 빨리 요동치게 되는 존재\" 라는 사실 입니다, 그렇기에 사람간의 대화는 쌍방적인 측면이 강합니다,
즉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도 곱다, 서로 쌍방적 관계에 의해 결정되는 요소가 많습니다, 서로간에 조심하고 예의를 차려야 합니다, 나는 예의없이 무례하게 질문이든 답변이든 했는데, 상대방이 좋게 착하게 예의바르게 말해주길 기대하는건 좀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대인이 아니지만 \'대인되기\'를 지향하는 목적의 도- 증산도 를 닦는 분들이 더많이 참고 인내하며 온화하게 말해야 하는건 옳으신 지적 입니다. 그게 도의 성격에도 맞고요~~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