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홍보를 위하여 질문을 두려워 말라.
2011.04.07 11:54 |
조회 11893
나는 증산도가 살아서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는 지상최대의 종교로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어떤종교든, 어떤 경전이든 잘못되거나 부족한 부분이 약간씩은 있고 그런 것들에 대한 의문과 질문이 있기 마련입니다. 왜냐면 대체로 종교는 성인이 왔다 간 다음에 경전들이 만들어지는데 그 경전들을 만드는 사람들이 성인 본인보다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증산도가 정말로 훌륭한 종교라는 것을 신도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이 느끼게 하려면 아무리 기분나쁜 질문과 표현이 있다고 하드라도 본부에 교리문답팀이 있어서 그 팀에서
"하하하, 조금 격하셨네요, 조금 참으시고 우리의 설명을 들어주세요" 라는 자세로 어떤질문, 어떤표현에도 껄끄럽게 생각하거나 화내지 않고 종교를 비난하는 사람들 까지도 세상사람들을 두루두루 감싸 안을 수 있어야 하고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종교를 진실로 세상에 알리는 최대의 무기입니다. 최고의 홍보방식입니다.
이 진실을 일반인들이 알게 될 때 그 종교는 엄청나게 사람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공개질문은 공개답벼을 하여서 모두가 그것을 보고 이해할 수 잇어야 합니다.
만약 이렇게 할 수 없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전체 5,456건 (31/364페이지)
5006
정답 지상주의에서 벗어나는 교육
2024.11.25,
조회 5692
[역사공부방]
신상구
정답 지상주의에서 벗어나...
5005
세상 종말이 와도 사랑을 되살려내는 시의 힘
2024.11.24,
조회 6141
[역사공부방]
신상구
세상 종말이 와도 사랑을 되살려내는 시의 힘셰익스피어의 소네트...
5004
서울 광화문광장 100년사
2024.11.24,
조회 6150
[역사공부방]
신상구
서울 광화문광장 100년사 ...
5003
노벨상 위해선 느슨한 시스템 필요
2024.11.23,
조회 5577
[역사공부방]
신상구
노벨상 위해선 느슨한 시스템 필요 윤지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신임 원장이 21일 대전 유성구 소재 식당에서 열린 대덕특구기자간담회서 발언...
5002
국내 서양근대사 연구 개척자, 나종일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
2024.11.23,
조회 7415
[역사공부방]
신상구
국내 서양근대사 연구 개척자, 'DJ의 친구' 나종일 교수 별세‘중세에서 근대 자본주의로의 이행’ 문제를 연구하는 서양 근대사 분야의 개척자 나종일 서울대 서양사학과 명예교수가 21일 오전 9시30분 별세했다. 향...
5001
한국교회, ‘선교 140주년’ 기념
2024.11.23,
조회 621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교회, ‘선교 140주년’ 기념예배, 포럼, 다큐멘터리 제작 등 기념행사/장신대, 한국 선교 140주년 기념도서 출판/...
5000
문명사회로 가는 멀고도 험한 길
2024.11.23,
조회 6580
[역사공부방]
신상구
문명사회로 가는 멀고도 험한 길 과일·샌드위치·세탁… 이재명 법카 용도 상상초월 &...
4999
언더우드와 그로브 교회
2024.11.23,
조회 6169
[역사공부방]
신상구
언더우드와 그로브 교회1885년 처음...
4998
대한민국 학교 교육과정
2024.11.22,
조회 6420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
4997
나치 전범 재판
2024.11.21,
조회 6068
[역사공부방]
신상구
나치 전범 재판 ▲ 1945년 독일 뉘른베르크 국제 군사재판소 법정에 앉아...
4996
정책 전환의 성공과 실패
2024.11.21,
조회 5921
[역사공부방]
신상구
정책...
4995
대전국제사진축제
2024.11.20,
조회 6335
[역사공부방]
신상구
 ...
4994
한반도 공룡 발자국
2024.11.20,
조회 6326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4993
<특별기고> 제85회 순국선열의 날의 유래와 국가기념행사 현황
2024.11.19,
조회 6628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제85회 순국선열의 날의 유래와 국가기념행사 현황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시인...
4992
80년대 운동권의 성전 '전환시대의 논리' 50년 이어진 오류와 왜곡
2024.11.18,
조회 7044
[역사공부방]
신상구
80년대 운동권의 성전 '전환시대의 논리' 50년 이어진 오류와 왜곡 中 문화대혁명의 진상을 보여주는 책들문화대혁명 초기인 1966년 중국 톈...










댓글 1
그걸 소화하는 건 \'개별적 각기 개성이 천층 만층 구만층인 사람들 \' 이라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사람은 진리를 떠나서 우선 \"감정이 마음속에서 진리적 합리적 이성 보다는 더 빨리 요동치게 되는 존재\" 라는 사실 입니다, 그렇기에 사람간의 대화는 쌍방적인 측면이 강합니다,
즉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도 곱다, 서로 쌍방적 관계에 의해 결정되는 요소가 많습니다, 서로간에 조심하고 예의를 차려야 합니다, 나는 예의없이 무례하게 질문이든 답변이든 했는데, 상대방이 좋게 착하게 예의바르게 말해주길 기대하는건 좀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대인이 아니지만 \'대인되기\'를 지향하는 목적의 도- 증산도 를 닦는 분들이 더많이 참고 인내하며 온화하게 말해야 하는건 옳으신 지적 입니다. 그게 도의 성격에도 맞고요~~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