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홍보를 위하여 질문을 두려워 말라.
2011.04.07 11:54 |
조회 11935
나는 증산도가 살아서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는 지상최대의 종교로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어떤종교든, 어떤 경전이든 잘못되거나 부족한 부분이 약간씩은 있고 그런 것들에 대한 의문과 질문이 있기 마련입니다. 왜냐면 대체로 종교는 성인이 왔다 간 다음에 경전들이 만들어지는데 그 경전들을 만드는 사람들이 성인 본인보다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증산도가 정말로 훌륭한 종교라는 것을 신도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이 느끼게 하려면 아무리 기분나쁜 질문과 표현이 있다고 하드라도 본부에 교리문답팀이 있어서 그 팀에서
"하하하, 조금 격하셨네요, 조금 참으시고 우리의 설명을 들어주세요" 라는 자세로 어떤질문, 어떤표현에도 껄끄럽게 생각하거나 화내지 않고 종교를 비난하는 사람들 까지도 세상사람들을 두루두루 감싸 안을 수 있어야 하고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종교를 진실로 세상에 알리는 최대의 무기입니다. 최고의 홍보방식입니다.
이 진실을 일반인들이 알게 될 때 그 종교는 엄청나게 사람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공개질문은 공개답벼을 하여서 모두가 그것을 보고 이해할 수 잇어야 합니다.
만약 이렇게 할 수 없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전체 5,456건 (56/364페이지)
4631
국제펜한국본부 창립 70주년 경축
2024.03.13,
조회 9449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4630
대전시 2048년 그랜드 플랜 가동
2024.03.12,
조회 9386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4629
20년간 공고해진 좌편향 ‘한국사 시장’ 오류 저격하는젊은 역사 유튜버들
2024.03.11,
조회 9454
[역사공부방]
신상구
20년간 공고해진 좌편향 ‘한국사 시장’ 오류 저격하는젊은 역사 유튜버들 이승만 재평가 다큐 ‘건국전쟁’이 촉발한 역사 알기 관심 20년간...
4628
<특별기고> 대전 3.8민주의거 제64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2024.03.09,
조회 9092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대전 3.8민주의거 제64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nb...
4627
영화 '파묘' 처럼... 현충원 친일파, 언제쯤 들어낼 수 있을까
2024.03.09,
조회 8864
[역사공부방]
신상구
프리미엄 유권자의 DM ㅣ 9화영화 '파묘' 처럼... 현충원 친일파, 언제쯤 들어낼 수 있을까[유권자의 DM] 항일과 친일이 공존하는 기괴한 명당... 21대 총선 때 당선자 73.1% 찬성민족·국제김경준(ki...
4626
소운서원 이정우 원장, 동·서양 아우른 첫 ‘세계철학사’ 완간
2024.03.07,
조회 9363
[역사공부방]
신상구
소운서원 이정우 원장, 동·서양 아우른 첫 ‘세계철학사’ 완간 “지금까지 저술된...
4625
누구나 읽을 수 있는 백화문으로 위안스카이 독재 비판
2024.03.06,
조회 9297
[역사공부방]
신상구
누구나 읽을 수 있는 백화문으로 위안스카이 독재 비판 최근 한 중...
4624
민족사학의 큰별, 박정학 한배달 이사장 별세
2024.03.04,
조회 9042
[역사공부방]
신상구
민족사학의 큰별, 박정학 한배달 이사장 별세이전 기사보기다음 기사보기기자명 코리아 히스토리 타임스 입...
4623
한국이 그려야 할 선진국의 모습
2024.03.04,
조회 8654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이 그려야...
4622
영화 파묘보다 더 기겁할만한 일제의 만행들
2024.03.03,
조회 9201
[역사공부방]
신상구
영화 '파묘'보다 더 기겁할만한 일제의 만행들[이게 이명슈] 지 바꾸고, 쇠말뚝 박고... <파묘>가 상기시킨 역사적 사실들▲ 영화 <파묘> 스틸 이미지 ⓒ ㈜쇼박스 영화 <파묘>는 일제가...
4621
소설가 한강 , 한국 최초 프랑스 4대 문학상인 '메디치상' 수상
2024.03.03,
조회 8985
[역사공부방]
신상구
소설가 한강 , 한국 최초 프랑스 4대 문학상인 '메디치상' 수상 소설가 한강(54)이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로 프랑스 '에밀 기메 아시아...
4620
누가 자꾸 역사의 시계를 과거로 되돌리나
2024.03.02,
조회 8945
[역사공부방]
신상구
누가 자꾸 역사의 시계를 과거로 되돌리나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지난 정월 말이었다. 이종찬 광복회 회장과 몇 사람이 자리를 같이하게 되...
4619
현대사회에서 종교는 정말 필요 없어졌나
[1]
2024.03.02,
조회 9193
[역사공부방]
신상구
현대사회에서 종교는 정말 필요 없어졌나업데이트 정보 더보기홍성남 가톨릭 영성심리상담소장 종교는 필요한가? 공산주의 국가에서 줄곧 종...
4618
3·1운동은 통일로 완결
2024.03.01,
조회 9005
[역사공부방]
신상구
3·1운동은 통일로 완결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중구 유관순 기념관에서 열...
4617
석주명 나비박사의 생애와 업적
2024.02.29,
조회 9719
[역사공부방]
신상구
- 기후와 날씨- 명화 돋보기- 뉴스 속의 한국사- 사소한 역사- 재밌다 이 책- 숨어있는 세계사- 아하! 시리즈- 고전이야기- 디자인/건축 이야기- 재미있는 과학- 예쁜 말 바른 말- 무대 위 인문학- 동물이야기- 식물...












댓글 1
그걸 소화하는 건 \'개별적 각기 개성이 천층 만층 구만층인 사람들 \' 이라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사람은 진리를 떠나서 우선 \"감정이 마음속에서 진리적 합리적 이성 보다는 더 빨리 요동치게 되는 존재\" 라는 사실 입니다, 그렇기에 사람간의 대화는 쌍방적인 측면이 강합니다,
즉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도 곱다, 서로 쌍방적 관계에 의해 결정되는 요소가 많습니다, 서로간에 조심하고 예의를 차려야 합니다, 나는 예의없이 무례하게 질문이든 답변이든 했는데, 상대방이 좋게 착하게 예의바르게 말해주길 기대하는건 좀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대인이 아니지만 \'대인되기\'를 지향하는 목적의 도- 증산도 를 닦는 분들이 더많이 참고 인내하며 온화하게 말해야 하는건 옳으신 지적 입니다. 그게 도의 성격에도 맞고요~~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