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홍보를 위하여 질문을 두려워 말라.
2011.04.07 11:54 |
조회 12480
나는 증산도가 살아서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는 지상최대의 종교로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어떤종교든, 어떤 경전이든 잘못되거나 부족한 부분이 약간씩은 있고 그런 것들에 대한 의문과 질문이 있기 마련입니다. 왜냐면 대체로 종교는 성인이 왔다 간 다음에 경전들이 만들어지는데 그 경전들을 만드는 사람들이 성인 본인보다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증산도가 정말로 훌륭한 종교라는 것을 신도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이 느끼게 하려면 아무리 기분나쁜 질문과 표현이 있다고 하드라도 본부에 교리문답팀이 있어서 그 팀에서
"하하하, 조금 격하셨네요, 조금 참으시고 우리의 설명을 들어주세요" 라는 자세로 어떤질문, 어떤표현에도 껄끄럽게 생각하거나 화내지 않고 종교를 비난하는 사람들 까지도 세상사람들을 두루두루 감싸 안을 수 있어야 하고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종교를 진실로 세상에 알리는 최대의 무기입니다. 최고의 홍보방식입니다.
이 진실을 일반인들이 알게 될 때 그 종교는 엄청나게 사람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공개질문은 공개답벼을 하여서 모두가 그것을 보고 이해할 수 잇어야 합니다.
만약 이렇게 할 수 없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전체 5,456건 (58/364페이지)
4601
한국 첫 화학박사 고 이태규씨 일가
2024.02.10,
조회 10716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의 과학 명가] 한국 첫 화학박사 고 이태규씨 일가 &n...
4600
1969년 한국인 첫 노벨상 후보 이태규 화학박사
2024.02.07,
조회 11630
[역사공부방]
신상구
1969년 한국인 첫 노벨상 후보 이태규 화학박사 이...
4599
여의주가 없으면 개벽을 극복을 못 한다고 하시던데요.
2024.02.06,
조회 5137
[질문과 답변]
라랄라
호부 의통, 호신 의통을 가지고 있음으로서 살 수 있는거 아닌가요? 지축정립을 피할 수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4598
대전 노숙인 54명 르포
2024.02.04,
조회 10054
[역사공부방]
신상구
“노숙인도 대전 시민… 함께 사는 세상 되길”요약보기음성으로 듣기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대전시노숙인종합지원센터 르포하루 4번 순찰하며 건강 살피고, 김밥-생수-핫팩 등 물품...
4597
풍수학인 최창조 박사 타계
2024.02.02,
조회 10010
[역사공부방]
신상구
풍수학인 최창조 박사 타계1984년 '한국의 풍수사상'을 발간해 잡술취급을 받던 풍수를 학술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풍수사상가 최창조./이덕훈 기자 풍수쟁이는 많았어도 진정한 풍수 학인은 없었...
4596
제천 청풍승평계 단원 이건용 의병 이야기
2024.01.30,
조회 9616
[역사공부방]
신상구
[10년간의 취재기록-65]‘학계 첫 발견’…제천 청풍승평계 단원 이건용(李建龍), 그는 ‘제천 의병(義兵)’ 이었다이건용 단원의 ‘이름, 자, 호’ 등, 제천군지와 일치‘간부급 의병’…이건용 의병, ‘청풍 수성장’까...
4595
국제뇌교육대학원대학교 국학과 정경희 교수의 민족사학 요체
2024.01.28,
조회 9981
[역사공부방]
신상구
정경희 교수, ‘강단주류사학계 바보 같은 짓 아니냐’이전 기사보기다음 기사보기 기자명K스프릿 오종홍 기자 입력 2017.12.12 05:52 수정 2018.01.11 02:06 댓글 ...
4594
문화계 영원한 마당발 김종규 이사장의 교유기
2024.01.28,
조회 10959
[역사공부방]
신상구
문화계 영원한 마당발 김종규 이사장의 교유기 김종규가 걸어온다,...
4593
'빛의 화가' 김인중 신부
2024.01.28,
조회 10547
[역사공부방]
신상구
'빛의 화가' 김인중 신부 "내 모든 예술은 어둠에서 빛으로" 요약beta 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
4592
청주 '향토유적 84호' 단군성전 화재 전소
2024.01.26,
조회 10332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주 '향토유적 84호' 단군성전 화재 전소 지난 2024년 1월 26일...
4591
'조선의 코페르니쿠스' 홍대용의 천문학
2024.01.25,
조회 11116
[역사공부방]
신상구
'조선의 코페르니쿠스' 홍대용의 천문학 ▲ 홍대용 초상화. 북경을 방문했을 때 청나라 학자 엄성이 그렸다고 알려져 있어요. /위키피디아&nb...
4590
노점으로 번 51억 기부... ‘충북대 어머니’ 교내에 잠들다
2024.01.23,
조회 9530
[역사공부방]
신상구
노점으로 번 51억 기부... ‘충북대...
4589
태을주 수행에대한 질문
2024.01.19,
조회 5094
[질문과 답변]
태을문
태을주 수행을 1~2시간 하고 싶은데 정작 20분만에 해도 힘이들어요... 집중도 잘 하고싶은데 잘 안되네요... 체험도 해보고 싶습니다, 수행할땐 잡생각을 버려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어떻게 해야 수행을 잘할 수...
4588
국학박사 신상구, 문학평론 제2집 <한민족의 원대한 꿈 노벨상 수상 전략> 목차
2024.01.18,
조회 10752
[역사공부방]
신상구
국학박사 신상구, 문학평론 제2집 <한민족의 원대한 꿈 노벨상 수상 전...
4587
국학박사 신상구, 문학평론 제2집 한국 최초 발간 화제
2024.01.18,
조회 10541
[역사공부방]
신상구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신상구 국학박사, 한국 최초로 &...








/cloudfront-ap-northeast-1.images.arcpublishing.com/chosun/XXMAOUXTU5F4LEVMRQKZOY35TQ.jpg)

댓글 1
그걸 소화하는 건 \'개별적 각기 개성이 천층 만층 구만층인 사람들 \' 이라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사람은 진리를 떠나서 우선 \"감정이 마음속에서 진리적 합리적 이성 보다는 더 빨리 요동치게 되는 존재\" 라는 사실 입니다, 그렇기에 사람간의 대화는 쌍방적인 측면이 강합니다,
즉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도 곱다, 서로 쌍방적 관계에 의해 결정되는 요소가 많습니다, 서로간에 조심하고 예의를 차려야 합니다, 나는 예의없이 무례하게 질문이든 답변이든 했는데, 상대방이 좋게 착하게 예의바르게 말해주길 기대하는건 좀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대인이 아니지만 \'대인되기\'를 지향하는 목적의 도- 증산도 를 닦는 분들이 더많이 참고 인내하며 온화하게 말해야 하는건 옳으신 지적 입니다. 그게 도의 성격에도 맞고요~~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