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하는 대한민국- "왜 화나세요?'
2011.04.09 22:53 |
조회 9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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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1304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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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1186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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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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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조회 11367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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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1981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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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3]
2010.10.30,
조회 13056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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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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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조회 11677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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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각기 사람은 하고싶은바가 있는데, 그걸 이루지 못하면 원과 한이 맺힌다. 그 불운한 기운이 쌓이고 쌓여, 마침내 세상의 온갖 재앙이 다 터져나온다, 그러므로 이제 모든 원을 다 풀어 해원 시대를 만드노라\'(원문 그대로는 아님,대략 이런뜻 이라는거죠^^) 고 말씀해 주신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어 그러한 난법(=어지러운 제각각 사상)을 지은 연후에 진법(=진짜 완성된 최고진리) 을 내리니 \' 마음 잘닦고 다른 사람이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이 개벽기에 타인이 살아나기를 바라고, 덕 닦기에 힘써야 앞으로 오는 복을 받을수 있느니라\'. ( 그렇지 않으면 그동안나름 원대로 살아보지만 우주가을 개벽을 당할때,결국 낙엽처럼 되겠죠. 해원해보지만 결국엔 낙엽이 되고마는~ )
이런 말씀도 덧붙여 말씀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