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하는 대한민국- "왜 화나세요?'
2011.04.09 22:53 |
조회 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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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0913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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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2699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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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1]
2010.07.16,
조회 10196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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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1]
2010.07.16,
조회 11679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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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1]
2010.07.13,
조회 12274
[자유게시글]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813
[자유게시글]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
2010.07.13,
조회 12426
[자유게시글]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2]
2010.07.10,
조회 12604
[자유게시글]





댓글 2
\'각기 사람은 하고싶은바가 있는데, 그걸 이루지 못하면 원과 한이 맺힌다. 그 불운한 기운이 쌓이고 쌓여, 마침내 세상의 온갖 재앙이 다 터져나온다, 그러므로 이제 모든 원을 다 풀어 해원 시대를 만드노라\'(원문 그대로는 아님,대략 이런뜻 이라는거죠^^) 고 말씀해 주신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어 그러한 난법(=어지러운 제각각 사상)을 지은 연후에 진법(=진짜 완성된 최고진리) 을 내리니 \' 마음 잘닦고 다른 사람이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이 개벽기에 타인이 살아나기를 바라고, 덕 닦기에 힘써야 앞으로 오는 복을 받을수 있느니라\'. ( 그렇지 않으면 그동안나름 원대로 살아보지만 우주가을 개벽을 당할때,결국 낙엽처럼 되겠죠. 해원해보지만 결국엔 낙엽이 되고마는~ )
이런 말씀도 덧붙여 말씀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