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막걸리에는 항암물질이 와인보다 25배 많아
2011.04.14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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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침전물에 맥주나 와인보다 최대 25배 많은 항암물질이 들어 있다는 소식에 국순당이 주목 받고 있다. 14일 오전 9시 6분 현재 국순당은 4.31% 오른 1만900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식품연구원 식품분석센터 하재호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막걸리에서 항암물질인 파네졸 성분이 발견됐다. 파네졸은 과실주의 중요한 향기 성분으로 약 5~7mg/ℓ정도의 미량으로도 항암 항종양 성질을 가지고 있는 물질이다. 특히 연구팀이 국내에 시판 중인 주류의 파네졸 함량을 분석한 결과 막걸리의 파네졸 성분은 와인이나 맥주(15~20 ppb.1ppb는 10억분의1)보다 10~25배 더 많은 150~500ppb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 박사는 "실험 결과 막걸리의 혼탁한 부분에 파네졸이 더 많이 들어있음을 확인했다"며 막걸리를 마실 때는 잘 흔들어서 가라앉은 부분도 함께 마시는 것이 건강에 훨씬 더 좋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익호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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