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안 개구리 넘어서기...
2011.04.15 12:40 |
조회 1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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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 세계의 모든 문화의 영향으로 자라왔고 그러한 혜택속에서
삶을 누려왔다. 이제 그러한 세계를 넘어설려고 한다.
그 첫 시작은 나라는 Ego의 벽을 부수는 작업을 해야 한다.
나는 두렵다. 정말 두렵다, 그리고 정말 외롭고, 힘들다.
그렇지만 여기서 굴복할 수가 없다.
이 길이 단지 나 자신만을 위한 길이라면 아예 이런 계란으로 바위치기같은
행동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나도 욕심이 있는 인간이다. 나도....
벽을 넘어서다가 죽을지도 모른다. 당연히 그러한 고난이 올 수 밖에 없다.
우주에는 절대로 공짜가 없기때문에...
내가 살아오면서 경험한 나자신이 형성한 고정관념이 너무나 큰 족쇄이다.
이것을 왜 이제야 깨닫는가..
나 자신을 이긴 사람이 정말 큰 사람인데...
멈추지 말자, 멈추지 말자, 절대로 멈추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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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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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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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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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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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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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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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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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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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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