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란 무엇인가]--인문학 책에선,드문 100만부 돌파
2011.04.18 23:49 |
조회 10016
|
|
![]() |
김영사는 지난해 5월 출간된 '정의란 무엇인가'가 18일 출고 기준으로 100만 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베스트셀러 집계가 시작된 1981년 이후 인문서 단행본으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책은 '반갑다 논리야'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등 소수에 불과하다.
하버드대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강의로 꼽히는 샌델 교수의 강의 '정의'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출간 직후부터 인문서로는 이례적으로 독자들의 폭넓은 관심을 받으며 줄곧 베스트셀러 상위를 지켰다.
출간 초기에는 인문서 주요 독자층인 남성 독자들의 비율이 높았으나 독자층이 확대되며 최근 한 달간은 여성독자의 비율이 55%를 차지했다고 김영사는 덧붙였다.
한편, 김영사는 국내에서도 TV로 방영됐던 샌델 교수의 '정의' 강의 내용을 질의응답을 포함해 그대로 책으로 옮긴 '마이클 샌델의 하버드 명강의'(이목 옮김. 430쪽. 1만5천원)도 지난 11일 출간했다.
mihye@yna.co.kr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포토 매거진>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 5,456건 (11/364페이지)
5306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2026.01.12,
조회 129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5305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 새해에 바란다.
2026.01.11,
조회 894
[시사정보]
신상구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다. 험난한 시대를 달려야 한다. 지혜의 힘이 필요한 해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매우 중요한 한 해라고 생각한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예로부터 말은 기백과...
5304
대한민국 중등학교 역사교육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2026.01.11,
조회 1205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 중등학교 역사교육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대한민국의 역사교육은 역사적 사...
5303
문명사적 전환기, 걱정되는 ‘정치 붕괴’
2026.01.10,
조회 984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6년의 대한민국은 문명의 전환을 마주하고 있다. 문명사적 전환기란 정권의 교체나 정책의 미세 조정으로 규정되는 시간이 아니다. 그것은 기술의 변화가 인간의 인식과 노동의 형태를 바꾸고, 그...
5302
235년 만에 역적에서 복권된 성삼문
2026.01.10,
조회 1270
[역사공부방]
신상구
235년 만에 역적에서 복권된 성삼문 “1672년 4월, 인왕산의 무너진 벼랑 돌무더기 사...
5301
한강 이후 노벨문학상 수상 가능성 있는 한국 문인
2026.01.10,
조회 917
[시사정보]
신상구
한강 이후 노벨문학상 수상 가능성 있는 한국 문인 한강 작가 이후 노벨...
5300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현주소
2026.01.10,
조회 1121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현주소.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URL복사기사공...
5299
역사가 권력에 물들면
2026.01.10,
조회 1113
[역사공부방]
신상구
역사가 권력에 물들면 &nb...
5298
문희순의 충청女지도
2026.01.09,
조회 1055
[역사공부방]
신상구
[문희순의 충청女지도] 붓을 놓지 않았던 삶, 지역의 정신으로 남았다 "어머니는 천성적으로 글을 좋아하여 대의를...
5297
‘로봇의 미래’를 경고하다
2026.01.09,
조회 864
[시사정보]
신상구
 ...
5296
나태주 시인 이야기
2026.01.08,
조회 842
[좋은글]
신상구
나태주 시인 이야기 쓸개...
5295
김구와 중국
2026.01.08,
조회 843
[시사정보]
신상구
일제의 탄압으로 중국 곳곳을 전전하던 김구의 임시정부는 1940년 충칭으로 옮겨 그해 9월 한국광복군을 창설하고, 1941년 12월엔 대일 선전포고를 했다. 종전 후 한국의 발언권을 확보하기 위한 올바른 정세 판단이...
5294
한민족의 소도蘇塗 문화
2026.01.07,
조회 1066
[역사공부방]
신상구
단군조선이 말기에 접어들자 중앙집권 세력은 점차 약화되기 시작한다. 그러자 지방 세력들이 새롭게 일어나면서 열국시대列國時代가 전개되는데, 이것이 일명 부여시대夫餘時代이다. 부여에서 신교에 뿌리를 둔 낭...
5293
내가 살아 온 100년의 역사, 살고 싶은 나라를 위하여
2026.01.07,
조회 771
[좋은글]
신상구
내가 살아 온 100년의 역사, 살고 싶은 나라를 위하여.내 인생의 4반세기를 일제강점기에...
5292
대한민국이 만들어야 할 ‘세 번째 한강의 기적’
2026.01.07,
조회 1060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이...






댓글 1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가왕 조용필님의 가요 킬리만자로의 표범에 나오는
\" 21세기가 간절히 원하기 때문에\" 라는 가사처럼
지금의 세상은 \'정의를 간절히 원하는 세상\"이기 때문은 아닐까요??
우주의 4계절에서 이제 우주여름이 다 지나가고
곧 <천지의 정의,심판>이 바로 서는 <우주의 가을> 이 오기 때문은 혹시 아닐까요?
가을은 <정의와 심판의 계절> 입니다.
선한 자는 그 결실대로 열매멪고 악자는 또 그대로 그 결과를 맺는 떄 입니다.
우주,천지의 가을 개벽기는 인간열매냐 ? 인간낙엽이냐? 를 결정짓는 때 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느쪽이 될것 같습니까?
예수,석가,공자 등의 성자들(=하느님의 아들들)을 세계 각지역에 보내서 그들로 하여금 우주절대자를 대행하게끔 하셨던 그 분,
즉, 우주의 최고통치자 하나님(=하느님) 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우리들 인간, 전 인류에게 묻는
너무나 엄숙한 질문 입니다.
우리자신의 지금 현실의 현생뿐 아니라 숱한 전생들 --그 숱한 수천년,수만년의 반복된 인생들의 최종 결실로 우리들이 내놓을것은 무엇인가? 를 우주의 하느님께서 우리들에게 묻고 있는 것 입니다.
\"네가 이 세상 모든사람을 위해서. 또 너 자신의 영혼의 성숙을 위해서 무엇을 얼마만큼 했었는가? \"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