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란 무엇인가]--인문학 책에선,드문 100만부 돌파
2011.04.18 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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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는 지난해 5월 출간된 '정의란 무엇인가'가 18일 출고 기준으로 100만 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베스트셀러 집계가 시작된 1981년 이후 인문서 단행본으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책은 '반갑다 논리야'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등 소수에 불과하다.
하버드대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강의로 꼽히는 샌델 교수의 강의 '정의'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출간 직후부터 인문서로는 이례적으로 독자들의 폭넓은 관심을 받으며 줄곧 베스트셀러 상위를 지켰다.
출간 초기에는 인문서 주요 독자층인 남성 독자들의 비율이 높았으나 독자층이 확대되며 최근 한 달간은 여성독자의 비율이 55%를 차지했다고 김영사는 덧붙였다.
한편, 김영사는 국내에서도 TV로 방영됐던 샌델 교수의 '정의' 강의 내용을 질의응답을 포함해 그대로 책으로 옮긴 '마이클 샌델의 하버드 명강의'(이목 옮김. 430쪽. 1만5천원)도 지난 11일 출간했다.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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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가왕 조용필님의 가요 킬리만자로의 표범에 나오는
\" 21세기가 간절히 원하기 때문에\" 라는 가사처럼
지금의 세상은 \'정의를 간절히 원하는 세상\"이기 때문은 아닐까요??
우주의 4계절에서 이제 우주여름이 다 지나가고
곧 <천지의 정의,심판>이 바로 서는 <우주의 가을> 이 오기 때문은 혹시 아닐까요?
가을은 <정의와 심판의 계절> 입니다.
선한 자는 그 결실대로 열매멪고 악자는 또 그대로 그 결과를 맺는 떄 입니다.
우주,천지의 가을 개벽기는 인간열매냐 ? 인간낙엽이냐? 를 결정짓는 때 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느쪽이 될것 같습니까?
예수,석가,공자 등의 성자들(=하느님의 아들들)을 세계 각지역에 보내서 그들로 하여금 우주절대자를 대행하게끔 하셨던 그 분,
즉, 우주의 최고통치자 하나님(=하느님) 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우리들 인간, 전 인류에게 묻는
너무나 엄숙한 질문 입니다.
우리자신의 지금 현실의 현생뿐 아니라 숱한 전생들 --그 숱한 수천년,수만년의 반복된 인생들의 최종 결실로 우리들이 내놓을것은 무엇인가? 를 우주의 하느님께서 우리들에게 묻고 있는 것 입니다.
\"네가 이 세상 모든사람을 위해서. 또 너 자신의 영혼의 성숙을 위해서 무엇을 얼마만큼 했었는가? \"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