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를 다스리는 방법
2011.04.21 17:22 |
조회 12173
스스로 허물을 뉘우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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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형렬이 밖에 나갔다가 술 취한 예수교인 강중구에게 큰 패욕을 당하고 돌아와서 상제님께 그 일을 아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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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기를 “청수를 떠놓고 스스로 허물을 살펴 뉘우치라.” 하시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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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형렬이 명하신 대로 하매 그 뒤에 ‘강중구가 병들어서 사경에 이르렀다가 어렵게 살아났다.’ 하거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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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형렬이 듣고 아뢰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뒤로는 그런 일을 당하거든 조금도 그를 원망치 말고 스스로 몸을 살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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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만일 허물이 네게 있을 때에는 그 허물이 다 풀릴 것이요, 허물이 네게 없을 때에는 그 독기가 본처로 돌아가느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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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그러해서 욕을 먹으면
그것이 사실이니 성낼 것도 없고,
사실이 아닌데도 욕을 먹으면
욕하는 사람이 스스로 자신을 속이는 것이니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 잡보장경 中에서 -
'얼마전에 분노하는 대한민국' 이란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상사한테 혼나자 뒤돌아서면서 계속 욕을 했다가 결국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다거나, 못된 손님 보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거나,. 조금만 더 "참인 인" 자를 3번 속으로 생각한다면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 줄어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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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처음으로 메모란에 글을 써보내요 ^^
성도님들 요즘 날씨 무지 더운대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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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3,
조회 10311
[자유게시글]
진주강씨문중의대들보
160
한줄메모를 통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홈페이지 관리자님들의 수고로우심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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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4,
조회 10102
[자유게시글]
이방인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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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자유게시판에 글월을 띄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담당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차후에도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우니 주의하
시길 원합니다. 건강히 계세요.
2012.02.10,
조회 10875
[자유게시글]
푸른우주
157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려해도 안되니 조속히 되도록 해주십시요. 자꾸 실명인증이 안됐다고
나오니 난감할 따름입니다. 본부도장에 연락해 봤으나 아직껏 되질않아 고심을 하고 있습니
다. 속히 되도록 하여주시길 간청드립니다.
[1]
2012.02.03,
조회 12309
[자유게시글]
푸른우주
156
증산도에 관해서 관심이 많은사람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무탈하시길 바라오며,
많은 회원의 노력으로 우리증산도가 세계만방에 알려지길 촉구드립니다.
2012.01.21,
조회 12366
[자유게시글]
푸른우주
155
금일 회원가입을 완료했습니다. 그러니 도전및 다른책자를 무료로 보내주시길, 간청드립
니다. 속히 도전을 많이 읽어보고 싶습니ek. 많은 양해를 거듭 요청합니다.
2012.01.21,
조회 9349
[추천도서]
푸른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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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날씨가감기들기좋은날같습니다건강잘챙기시고....온천하사람들이상제님에도권에들어와받들수있는날이어서왔음하는맘으로오늘도생활합니다.건강들하십시요
2011.11.01,
조회 13170
[자유게시글]
공부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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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만물을 보기시작한다해서 봄이고 만물이 열리기 시작한다며 여름이라죠.최근 비가너무 많이 와 걱정인데 올해 여름은 정말 일조량이 많아서 그 만큼 성숙하는 가을이왔으면 합니다.^^
2011.08.02,
조회 11962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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