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를 다스리는 방법
2011.04.21 17:22 |
조회 12104
스스로 허물을 뉘우치라
|
1 |
하루는 형렬이 밖에 나갔다가 술 취한 예수교인 강중구에게 큰 패욕을 당하고 돌아와서 상제님께 그 일을 아뢰니 |
|
|
2 |
말씀하시기를 “청수를 떠놓고 스스로 허물을 살펴 뉘우치라.” 하시니라. |
|
|
3 |
형렬이 명하신 대로 하매 그 뒤에 ‘강중구가 병들어서 사경에 이르렀다가 어렵게 살아났다.’ 하거늘 |
|
|
4 |
형렬이 듣고 아뢰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뒤로는 그런 일을 당하거든 조금도 그를 원망치 말고 스스로 몸을 살피라. |
|
|
5 |
만일 허물이 네게 있을 때에는 그 허물이 다 풀릴 것이요, 허물이 네게 없을 때에는 그 독기가 본처로 돌아가느니라.” 하시니라.
|

-
사실이 그러해서 욕을 먹으면
그것이 사실이니 성낼 것도 없고,
사실이 아닌데도 욕을 먹으면
욕하는 사람이 스스로 자신을 속이는 것이니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 잡보장경 中에서 -
'얼마전에 분노하는 대한민국' 이란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상사한테 혼나자 뒤돌아서면서 계속 욕을 했다가 결국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다거나, 못된 손님 보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거나,. 조금만 더 "참인 인" 자를 3번 속으로 생각한다면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 줄어들겠지요..
전체 5,456건 (355/364페이지)
146
145
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2373
[자유게시글]
잉어
144
143
142
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2280
[자유게시글]
잉어
141
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3]
2010.12.21,
조회 12425
[자유게시글]
방영희
140
139
138
137
136
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2957
[자유게시글]
햇살좋은날
135
어제 부산 도전강연회 다녀왔습니다. 너무 감동받았고, 종정님께서 오주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인류의 모든 깨달음, 고민들, 의문들의 결론이 모두 오주(진액주)에 들어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그런 주문을 읽고 기운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1]
2010.10.31,
조회 15131
[자유게시글]
박성남
134
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3]
2010.10.30,
조회 14007
[자유게시글]
가이아
133
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1]
2010.10.27,
조회 12578
[자유게시글]
박기숙
132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