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를 다스리는 방법
2011.04.21 17:22 |
조회 12100
스스로 허물을 뉘우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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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하루는 형렬이 밖에 나갔다가 술 취한 예수교인 강중구에게 큰 패욕을 당하고 돌아와서 상제님께 그 일을 아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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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기를 “청수를 떠놓고 스스로 허물을 살펴 뉘우치라.” 하시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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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형렬이 명하신 대로 하매 그 뒤에 ‘강중구가 병들어서 사경에 이르렀다가 어렵게 살아났다.’ 하거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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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형렬이 듣고 아뢰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뒤로는 그런 일을 당하거든 조금도 그를 원망치 말고 스스로 몸을 살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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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만일 허물이 네게 있을 때에는 그 허물이 다 풀릴 것이요, 허물이 네게 없을 때에는 그 독기가 본처로 돌아가느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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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그러해서 욕을 먹으면
그것이 사실이니 성낼 것도 없고,
사실이 아닌데도 욕을 먹으면
욕하는 사람이 스스로 자신을 속이는 것이니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 잡보장경 中에서 -
'얼마전에 분노하는 대한민국' 이란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상사한테 혼나자 뒤돌아서면서 계속 욕을 했다가 결국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다거나, 못된 손님 보면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거나,. 조금만 더 "참인 인" 자를 3번 속으로 생각한다면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 줄어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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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827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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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55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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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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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1163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63
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1]
2010.07.16,
조회 12578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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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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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130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711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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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529
[자유게시글]
박혜련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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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524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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