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명상록1
2011.05.02 09:38 |
조회 9442
1. 사람이란 자신도 '조금 (인간적인) 나쁜 짓'을 하고 살아야, 타인의 조그마한 나쁜짓,허물에 대해 그냥 포용하고 봐줄수 있게된다. 도덕적으로 너무 자신에겐 엄격하면서, 타인의 결점에 대해 아량있는 태도를 지닌 자는 현대사회 에선 소수 이다. 있다고 한다면, 그가 알려졌든 안 알려졌든 그는 '성자'에 가까운 인물이다.
2. 물론 자신에 대해선 전혀 아니면서, 타인에 대해선 도덕적 비판을 쉽게하는 자는 소인배 이다. 그런데 물질주의, 황금(자본) 만능주의가 팽배한 오늘날 에는 이런사람이 소박한생활을 하던 옛날보다 더욱 많아진게 현실이다. '소인배'가 많다보니. 소인배도 당연히 '서민대중'에 끼여서 같이 살게되어 대다수 사람들은 이제는 '소인배'를 잘 구분해내지 못한다. 어쩌면 서민대중들 본인들이 소인배가 점차 되어가서 자신을 합리화하는지도 모른다.
3. 사람은 자기의 속마음이 필요로 하는, 무의식적 잠재된 욕망이 발동하여 끌리는 어떤 것으로 몸이 가게 되어있다. 고로 어떤 사람의 진면목을 알고싶다면, 그가 하는 말,하는 행동을 서로 비교해서 잘 관찰해보면 그의 성품,성격적 기질, 현재의 관심사, 인간관계를 맺는 태도, 우정관, 세계관 등등을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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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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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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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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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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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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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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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조회 1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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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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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조회 11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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