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명상록1
2011.05.02 09:38 |
조회 9446
1. 사람이란 자신도 '조금 (인간적인) 나쁜 짓'을 하고 살아야, 타인의 조그마한 나쁜짓,허물에 대해 그냥 포용하고 봐줄수 있게된다. 도덕적으로 너무 자신에겐 엄격하면서, 타인의 결점에 대해 아량있는 태도를 지닌 자는 현대사회 에선 소수 이다. 있다고 한다면, 그가 알려졌든 안 알려졌든 그는 '성자'에 가까운 인물이다.
2. 물론 자신에 대해선 전혀 아니면서, 타인에 대해선 도덕적 비판을 쉽게하는 자는 소인배 이다. 그런데 물질주의, 황금(자본) 만능주의가 팽배한 오늘날 에는 이런사람이 소박한생활을 하던 옛날보다 더욱 많아진게 현실이다. '소인배'가 많다보니. 소인배도 당연히 '서민대중'에 끼여서 같이 살게되어 대다수 사람들은 이제는 '소인배'를 잘 구분해내지 못한다. 어쩌면 서민대중들 본인들이 소인배가 점차 되어가서 자신을 합리화하는지도 모른다.
3. 사람은 자기의 속마음이 필요로 하는, 무의식적 잠재된 욕망이 발동하여 끌리는 어떤 것으로 몸이 가게 되어있다. 고로 어떤 사람의 진면목을 알고싶다면, 그가 하는 말,하는 행동을 서로 비교해서 잘 관찰해보면 그의 성품,성격적 기질, 현재의 관심사, 인간관계를 맺는 태도, 우정관, 세계관 등등을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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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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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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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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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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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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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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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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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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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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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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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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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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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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