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다 모아놓고,대선하면 누가 대통령 1위(당선)?
2011.05.13 00:27 |
조회 9772
![]() |
박정희 57.5% 이명박 16.1% 지지
[CBS정치부 김재덕 기자] 전현직 대통령들이 다시 대선에 나올 경우 지지의사를 묻는 질문에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57.5%로 가장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 좋은 민주주의 연구소'(소장 민주당 백원우 의원)는 12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9일과 10일 9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선 재출마시 '다시 뽑겠다'는 응답은 박 전 대통령에 이어 노무현 전 대통령이 47.4%, 김대중 전 대통령이 39.3%, 전두환 전 대통령이 22%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이명박 대통령은 16.1%만이 지지 의사를 밝혔다.
지지율이 가장 낮은 전직 대통령은 노태우 전 대통령으로 3.1%에 머물렀고, 김영삼 전 대통령도 7.9%만이 '다시 뽑겠다'고 응답했다.
또 '전현직 대통령들 중 가장 호감가는 사람을 1명 선택해달라'는 질문에도 박정희 전 대통령이 31.9% 노무현 전 대통령 30.3%, 김대중 전 대통령 19.8%, 이명박 대통령 7.6% 순으로 나타났다.
이명박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0.7%,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64.1%로 부정적인 평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선 '잘했다'는 의견이 65.9%로 '잘못했다'는 의견 28.6%에 비해 높게 나왔다.
이 번 조사는 무작위 자동응답 방식 (RDD)에 의해 실시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라고 연구소측이 밝혔다.
[CBS정치부 김재덕 기자] 전현직 대통령들이 다시 대선에 나올 경우 지지의사를 묻는 질문에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57.5%로 가장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 좋은 민주주의 연구소'(소장 민주당 백원우 의원)는 12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9일과 10일 9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선 재출마시 '다시 뽑겠다'는 응답은 박 전 대통령에 이어 노무현 전 대통령이 47.4%, 김대중 전 대통령이 39.3%, 전두환 전 대통령이 22%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이명박 대통령은 16.1%만이 지지 의사를 밝혔다.
지지율이 가장 낮은 전직 대통령은 노태우 전 대통령으로 3.1%에 머물렀고, 김영삼 전 대통령도 7.9%만이 '다시 뽑겠다'고 응답했다.
또 '전현직 대통령들 중 가장 호감가는 사람을 1명 선택해달라'는 질문에도 박정희 전 대통령이 31.9% 노무현 전 대통령 30.3%, 김대중 전 대통령 19.8%, 이명박 대통령 7.6% 순으로 나타났다.
이명박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0.7%,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64.1%로 부정적인 평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선 '잘했다'는 의견이 65.9%로 '잘못했다'는 의견 28.6%에 비해 높게 나왔다.
이 번 조사는 무작위 자동응답 방식 (RDD)에 의해 실시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라고 연구소측이 밝혔다.
===================================================================
|
|
경향닷컴 기사 프린트 페이지 | 인쇄하기 |
|
|
|
| |
- Copyright ⓒ 1996 - 2011 . 이 페이지의 모든 저작권은 (주)경향닷컴에 있습니다 - | |
|
|
전체 5,456건 (314/364페이지)
761
[정의란 무엇인가]--인문학 책에선,드문 100만부 돌파
[1]
2011.04.18,
조회 10086
[추천도서]
진성조
'정의란 무엇인가' 100만 부 돌파
| 기사입력 2011-04-18 19:34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김영사 펴냄)가 출간 11개월 만에...
760
독도문화심기운동 [파워인터뷰]
2011.04.17,
조회 11719
[자유게시글]
조민애
독도문화심기운동 이종상 화백 입력: 2011-04-08
"일본 후지산 정상에는 사람이 살지 않지만 톱날 같은 정상에 흰눈만 칠해 놓으면 누구나 후지산을 연상하죠. A자만 봐도...
759
10년내 백두산 폭발(분화)...남북통일,일본 대재앙 -충격예언
2011.04.17,
조회 15302
[자유게시글]
진성조
“10년내 백두산 분화…남북통일 계기…일본 더큰 재앙 올것” 신세대역술가 충격 예언
| 기사입력 2011-04-17 15:39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앞으로 10년 안에 백두산의 화산 활동으로 한반도의...
758
기독교 영지주의 - 하느님은 부모님으로 존재한다
[2]
2011.04.17,
조회 12174
[자유게시글]
진성조
1. 히스토리 채널에서 상영된 [기독교 천년사] 다큐 4편중 2편에 나오는 내용 인데, 제가 1분30초 정도 녹음하여 mp3 음성파일을 같이 올려봅니다.
2.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영지주의(=그노시스)파...
757
RE: 예수님은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1]
2011.04.18,
조회 10035
[자유게시글]
진성조
맞습니다. 대로 "하늘이 아닌, 땅에서 이뤄지는 지상천국,지상선경" 인데, 그게 예수님 뜻 맞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뜻,정신과는 완전히 다른 이상한 이 있습니다.
그게 거의 2천년 가까이 내려 옵니다. 그...
756
RE: 바울신학 에서 말하는 '예수님의 죽음'
[1]
2011.04.18,
조회 11494
[자유게시글]
진성조
1. 바울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 이다. 바울의 계속되는 주장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본질적인 중심성 에 관한 것이다.....
또 바울은 갈라디아 교인 들에게, "내게는 우...
755
어떤 사람을 사귈것 인가?
[2]
2011.04.16,
조회 9718
[자유게시글]
진성조
1. 무언가 배울수 있는 사람을 사귀어라. 우정어린 사귐은 지식의 학교이며 즐거움을 주는 배움의 길이다.
그대의 벗을 스승으로 삼아 배움의 유익함과 흥겨운 만족을 동시에 누리도록 하라. 우리는 대개...
754
제러미 리프킨, 공감하는 인간
[1]
2011.04.16,
조회 11585
[자유게시글]
조민애
●인류의 미래는 어떤가? “‘게임 종료’가 눈앞에 왔다. 지금 추세라면 100년 안에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른다. 문제는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 채 헤매고 있다는 거다. 눈감고 걷고 있는 몽유병 환자처럼 위태롭다...
753
토종 꿀벌 전멸 위기 '충격'... "현재로선 치료제가 없다"
2011.04.16,
조회 10567
[자유게시글]
박기숙
토종 꿀벌 전멸 위기 '충격'... "현재로선 치료제가 없다"
ENS 뉴스팀 ㅣ 입력 2011-04-15 21:36:42 / 수정 2011-04-15 21:41:51
토종 꿀벌 전멸 위기가 충격을 주고 있다. 토종 꿀벌 전멸 위기의...
752
우물안 개구리 넘어서기...
2011.04.15,
조회 11473
[자유게시글]
홍문화
star
나는 지난 세계의 모든 문화의 영향으로 자라왔고 그러한 혜택속에서
삶을 누려왔다. 이제 그러한 세계를 넘어설려고 한다.
그 첫 시작은 나라는 Ego의 벽을 부수는 작업을 해야 한다....
751
나의 어머니와 외할머니에게서 들은 이야기.
2011.04.15,
조회 12414
[자유게시글]
홍문화
오래전 나의 어머니와 외할머니에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옛날에 부인을 먼저 보내고 혼자서 아이를 키우면 사는 홀아비가있었다. 인품이 좋아서, 고을 내에서 평판이 좋았던 그 사람은남편을 여의고 홀로...
750
[건강정보]- 막걸리에는 항암물질이 와인보다 25배 많아
[1]
2011.04.14,
조회 13691
[자유게시글]
진성조
#view_tit {border-top:1px solid #dedede; border-bottom:1px solid #dedede; padding:15px 0; width:100%;}
#view_tit .head_tit {font-size:18px; font-family:돋움체; font-weight:bold;...
749
신문칼럼3- [고미숙의 행설수설] "쓰나미보다 두려운 탐욕"
[1]
2011.04.14,
조회 12728
[자유게시글]
진성조
경향닷컴 기사 프린트 페이지
인쇄하기
[고미숙의 行설水설]쓰나미보다 더 두려운 ‘인간 탐욕’
거대 문명이 붕괴하고 천년의 세월이 지난 후, 지구는 황폐해진 대...
748
'미친 등록금'의 나라는?
[2]
2011.04.13,
조회 10204
[자유게시글]
진성조
지금 우리사회 에서 가장 큰 골치거리중 하나이며, '말기암 환자' 같은 문제가 바로 문제 입니다. 세계1~2위의 살인적인 등록금은 이제 실존주의 철학자, 키에르케고르 의 [죽음에 이르는 병] 표현처...
747
RE: 또 아름다운 청춘의 꽃이 한번 펴보기도 전에 졌습니다.
2011.04.13,
조회 11374
[자유게시글]
진성조
또 아름다운 청춘의 꽃이 피기도 전에 스스로 졌습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pID=10200&cID=10201&ar_id=NISX20110412_0007914035
바로 우리들에 의해,우리사회 의 과도...











댓글 2
거의 전 연령대를 다 여론조사 했다고 하니까,
아주 신뢰성 높은 여론조사 인 것만은 틀림 없습니다.
1-박정희
2-노무현
3-김대중
4-전두환
5-이명박
6-이승만
7-김영삼
8-노태우
..... 재미있네요..
혹시 이것이 우리 국민들 대다수가 바라는 대통령의 모습 일까요? 아닐까요?
옛날같으면 <제왕>이니까~~혹시 우리국민들 대다수가 바라는 <제왕상> 일까요??
아니면 혹시나 역대 대통령들 간의 단순한 인기투표 일까요?
참~흥미있으면서 재미있는 여론조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