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복희, 피타고라스 !!
2011.05.17 00:58 |
조회 1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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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456건 (15/364페이지)
5246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2025.12.18,
조회 1449
[좋은글]
신상구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윤동주 시인이 쓴 ‘서시’의 마지막...
5245
이재명 정부, 고고학회 “정치권, 환단고기 사이비 역사와 선그어라” 성명
2025.12.17,
조회 2194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재명 정부, 고고학회 “정치권, 환단고기 사이비 역사와 선그어라” 성명 이재명 대통령이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당시 언급한 유사 역...
5244
. ‘환단고기’를 함부로 위서라고 단정하지 마라
2025.12.15,
조회 1675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재명 대통령은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게는 “환빠를 아느냐”고 물었다. ‘환단고기’를 역사로 주장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데, 역사학계에서는 위서(僞書)로 본다. 박 이사장이 “역사는 사료를 중심으로 하...
5243
통일교 천정궁
2025.12.15,
조회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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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구
[조용헌 살롱] [1522] 통일교 천정궁 경기도 가평군...
5242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은 열려 있다
2025.12.12,
조회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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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구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 총회에서 국민을 대표해 연설했다. 채 20분이 되지 않는 연설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호가 33차례나 언급됐다는 뉴스를 접했다. 어떤 의도가 깔려 있었을까. 더불어민주당 일각에...
5241
인권의 날 77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한국의 역대 대표적인 인권운동가 소개
2025.12.12,
조회 2201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인권의 날 77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한국의 역대 대표적인 인권운동가 소개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시인, 문학...
5240
노동운동가 전태일의 생애와 업적
2025.12.12,
조회 2367
[역사공부방]
신상구
1. 개요[편집]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일요일은 쉬게 하라! 노동자들을 혹사하지 말라! 내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1970년 11월 13일, 근로기준법전과 함께 전태일 자신의 몸을 불태우...
5239
한국 영화의 별 김지미 미국서 투병하다 향년 85세로 별세.
2025.12.10,
조회 1688
[시사정보]
신상구
한국 영화의 별 김지미 미국서 투병하다 향년 85세로 별세. 1960~1970년대 한국 영화의 최고 스타였던 배우 김지미(...
5238
인권변호사·변혁운동가 조영래 열사
2025.12.09,
조회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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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구
저 처절한 불길을 보라 ...
5237
한국을 대표하는 1세대 인권변호사 한승헌 선생 별세
2025.12.09,
조회 1667
[좋은글]
신상구
한국을 대표하는 1세대 인권변호사 한승헌 선생 별세 88살을 일기로 2022년 4월 20일...
5236
내가 살아 온 100년의 역사, 살고 싶은 나라를 위하여
2025.12.08,
조회 1672
[좋은글]
신상구
내가 살아 온 100년의 역사, 살고 싶은 나라를 위하여 내 인생의 4반세기를...
5235
. 충북 괴산군 출생인 원로 배우 윤일봉 타계
2025.12.08,
조회 2144
[역사공부방]
신상구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엄태웅 장인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의 아버지인 원로배우 윤일봉이 별세했다. 8일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윤일봉이 이날 하늘나라로 떠났다. 향년 91세. 충북 괴산군 출...
5234
인권 변호사 박준영 이야기
2025.12.08,
조회 2181
[역사공부방]
신상구
인권 변호사 박준영 이야기  ...
5233
현재 미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표적인 한국계 미국인 작가 소개
2025.12.08,
조회 2238
[역사공부방]
신상구
현재 미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표적인 한국계 미국인 작가(교포 작가)로는 이민진(Min Jin Lee), 이창래(Chang-Rae Lee), 미셸 조너(Michelle Zauner), 캐시 박 홍(Cathy Park Hong), 그리고&n...
5232
이광섭 건축사의 대전 성혈 조사연구 성과
2025.12.08,
조회 1887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광섭 건축사의 대전 성혈 조사연구 성과 &...









댓글 2
그 뿌리엔 바로 서양의 태호복희, 피타고라스 사상이 그 중심에 자리잡고 잇습니다
피타고라스의 홀수,짝수 학문은 바로 <음.양의 우주변화원리>와 같습니다
바로 환인의 12환국중 하나인 수밀리(=슈메르)국 사람들이 ==>살기에 기후가 나빠져서 서쪽으로 이동 ==>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뿌리 ==> 이집트 문명 ==> 크레타, 그리스 문명 ==> 로마 ==> 서유럽 ....이런 경로로 인류원형문화인 동방문명 이 서양문명 에게 한수 가르켜 준것이죠.
그 인류원형 문화가 <신교문화> 이고, 열매맺을 때가 (=우주가을철) 되어서 나온게 바로 <증산도> 입니다.,
약1만 여년전 <환인>께서 통치하셨던 12국 연방의 <환국>중 하나인 수메르 환국 사람들이
지금의 메소포타미아(=중동) 로 가서 북아프리카의 이집트를 통해 지중해건너 그리스 문명까지
그 영향력을 끼쳤기에
결국, 서양문명이 동방문명 (그것도 동이족 환국문명) 으로 부터 생겨났다는
하늘과 땅도 놀랄만한 역사의 신비 !!
소크라테스-플라톤 + 기독교사상과 합작품의 서양 주류 사상 보다는
오히려 피타고라스. 헤라클레이토스 쪽 비주류로 여겨진 쪽을
더욱 열심히 제대로 공부해본,
어찌보면 그리스의 원류철학을 제대로 공부해본
거의 유일한 서양철학자 는 바로 <니체> 라는 천재사상가 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