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슈바이처 성자--고 이태석 신부 일대기
2011.07.18 14:43 |
조회 13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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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이 아이들이 제게 가르쳐줍니다. 그래서 이 아이들의 눈빛만 보면 부끄러워지나 봅니다. 가진 것이 너무 많은 것만 같아 미안해지나 봅니다. (중략) 나눔은 참 신기한 요술 항아리입니다. 게다가 제 마음에 기쁨과 행복까지 선물로 주니 아무래도 이 나눔은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비밀열쇠인 것만 같습니다."
아프리카 수단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다 대장암으로 지난해 1월 선종한 고(故) 이태석 신부는 생전에 '나눔의 기쁨'을 이렇게 설명했다.
이태석 신부는 너무 일찍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가 남긴 사랑과 나눔의 정신은 바이러스처럼 퍼져 나가고 있다.
이 책은 이태석 신부의 일대기를 담은 평전이다. 가톨릭 언론인인 저자는 이태석 신부와의 추억, 성직자들의 증언 등을 토대로 이태석 신부의 삶을 되살려낸다.
여백. 238쪽. 1만2천원.
▲영의 인도 = 네덜란드의 신학자 오 할레스비(1879-1961)의 저서.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지' '참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인지'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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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 배응준 옮김. 248쪽. 1만1천원.
yunzh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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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인가]--인문학 책에선,드문 100만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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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인가' 100만 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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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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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조
“10년내 백두산 분화…남북통일 계기…일본 더큰 재앙 올것” 신세대역술가 충격 예언
| 기사입력 2011-04-17 15:39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앞으로 10년 안에 백두산의 화산 활동으로 한반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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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지주의 - 하느님은 부모님으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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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7,
조회 13160
[자유게시글]
진성조
1. 히스토리 채널에서 상영된 [기독교 천년사] 다큐 4편중 2편에 나오는 내용 인데, 제가 1분30초 정도 녹음하여 mp3 음성파일을 같이 올려봅니다.
2.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영지주의(=그노시스)파...
757
RE: 예수님은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1]
2011.04.18,
조회 11313
[자유게시글]
진성조
맞습니다. 대로 "하늘이 아닌, 땅에서 이뤄지는 지상천국,지상선경" 인데, 그게 예수님 뜻 맞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뜻,정신과는 완전히 다른 이상한 이 있습니다.
그게 거의 2천년 가까이 내려 옵니다. 그...
756
RE: 바울신학 에서 말하는 '예수님의 죽음'
[1]
2011.04.18,
조회 12520
[자유게시글]
진성조
1. 바울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 이다. 바울의 계속되는 주장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본질적인 중심성 에 관한 것이다.....
또 바울은 갈라디아 교인 들에게, "내게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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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사귈것 인가?
[2]
2011.04.16,
조회 10656
[자유게시글]
진성조
1. 무언가 배울수 있는 사람을 사귀어라. 우정어린 사귐은 지식의 학교이며 즐거움을 주는 배움의 길이다.
그대의 벗을 스승으로 삼아 배움의 유익함과 흥겨운 만족을 동시에 누리도록 하라. 우리는 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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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미 리프킨, 공감하는 인간
[1]
2011.04.16,
조회 12579
[자유게시글]
잉어
●인류의 미래는 어떤가? “‘게임 종료’가 눈앞에 왔다. 지금 추세라면 100년 안에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른다. 문제는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 채 헤매고 있다는 거다. 눈감고 걷고 있는 몽유병 환자처럼 위태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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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꿀벌 전멸 위기 '충격'... "현재로선 치료제가 없다"
201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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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박기숙
토종 꿀벌 전멸 위기 '충격'... "현재로선 치료제가 없다"
ENS 뉴스팀 ㅣ 입력 2011-04-15 21:36:42 / 수정 2011-04-15 21:41:51
토종 꿀벌 전멸 위기가 충격을 주고 있다. 토종 꿀벌 전멸 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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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 개구리 넘어서기...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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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꿈
star
나는 지난 세계의 모든 문화의 영향으로 자라왔고 그러한 혜택속에서
삶을 누려왔다. 이제 그러한 세계를 넘어설려고 한다.
그 첫 시작은 나라는 Ego의 벽을 부수는 작업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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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머니와 외할머니에게서 들은 이야기.
2011.04.15,
조회 1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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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나의 어머니와 외할머니에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옛날에 부인을 먼저 보내고 혼자서 아이를 키우면 사는 홀아비가있었다. 인품이 좋아서, 고을 내에서 평판이 좋았던 그 사람은남편을 여의고 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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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막걸리에는 항암물질이 와인보다 25배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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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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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칼럼3- [고미숙의 행설수설] "쓰나미보다 두려운 탐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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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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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등록금'의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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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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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또 아름다운 청춘의 꽃이 한번 펴보기도 전에 졌습니다.
2011.04.13,
조회 12319
[자유게시글]
진성조
또 아름다운 청춘의 꽃이 피기도 전에 스스로 졌습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pID=10200&cID=10201&ar_id=NISX20110412_0007914035
바로 우리들에 의해,우리사회 의 과도...











댓글 1
이 다큐를 보고~저는 눈물 많이 흘렸습니다.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이분이 얼마나 진정한 성직자 -성자같은 삶을 사셨는가? 하는 점을~
이분과 비교해보면~~ 참으로 많은 종교 성직자들이 부끄러워 해야 할게 너무 많습니다..
특히 성직자들의 \"부의 축재가 심한 교단은~\"--특히 더욱 더 말이죠
일반 무종교,무신론자 보다 더 부도덕하고 퇴폐한 성직자들이
많은 신도들에게 존경받는 사실 자체가 --참 깝깝 할 뿐 입니다..
지금이 무슨 중세시대의 암흑시대도 아닌데...
다 문명-정보-지식이 이렇게나 많이 개방되어 좀 노력하면 다 알텐데
지성적이지 못하채 어리석은 맹목적 신앙에만 빠져. 부도덕한 그럴듯한 꽃인양 꾸민 미사여구의
설교에 빠진 대중들을 보면은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