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가을겨울 시간의 수레바퀴 아래에서..

2011.08.23 23:35 | 조회 13897

오늘도 하루가 과거속으로 사라져가고 있다.

오늘 하루 나와 우리 모두에게 공평히 주어진 24시간.

그시간 중 대부분은 돈을 벌기 위해서 열심히 시간을 소비하였다.

정말, 그런데 그 천금보다 귀한 시간을 돈을 벌기 위해서만

소비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도 괴롭고 아프다.

내 인생의 목표는 돈이 아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인생이라는 귀한 간을 돈을 벌기 위해서

쓰라고 하면 1000명이면 1000명 모두 다 NO라고 할 것이다.

어느덧 입추라는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서 그런지

자꾸만 마음 한구석이 쓸쓸해진다.

나의 지난 날을 돌아보면 어느덧 마음 한구석에

파란 눈물이 흐르고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만큼만이라도 정말 알차고 보람된

하루 하루를 살고 싶다.

우리 모두가 홍익인간의 삶을 실천하는 시간이 늘어나기를,

그런 삶을 실천하는 내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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