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가을겨울 시간의 수레바퀴 아래에서..
2011.08.23 23:35 |
조회 14834
오늘도 하루가 과거속으로 사라져가고 있다.
오늘 하루 나와 우리 모두에게 공평히 주어진 24시간.
그시간 중 대부분은 돈을 벌기 위해서 열심히 시간을 소비하였다.
정말, 그런데 그 천금보다 귀한 시간을 돈을 벌기 위해서만
소비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도 괴롭고 아프다.
내 인생의 목표는 돈이 아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인생이라는 귀한 시간을 돈을 벌기 위해서
쓰라고 하면 1000명이면 1000명 모두 다 NO라고 할 것이다.
어느덧 입추라는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서 그런지
자꾸만 마음 한구석이 쓸쓸해진다.
나의 지난 날을 돌아보면 어느덧 마음 한구석에
파란 눈물이 흐르고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만큼만이라도 정말 알차고 보람된
하루 하루를 살고 싶다.
우리 모두가 홍익인간의 삶을 실천하는 시간이 늘어나기를,
그런 삶을 실천하는 내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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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827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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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552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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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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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1163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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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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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578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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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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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130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711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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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524
[자유게시글]
박혜련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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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524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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