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버린다는 것은
2011.08.25 0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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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이 전했던 시구절중에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생각을 버린다는것은 무엇보다도 양심을 전제로하며
자신에 대한 믿는마음이 우선이라고 생각해본다.
또한 마음속에 꺼릴것 없이 당당한 마음이 아닐까?
양심과 비어있는 마음을 전제로 한것이다고 생각한다.
누가 그랬던가 양심이란 하느님의 마음이다. 라고...

몇일전 보았던 법정스님이 남긴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았다.
" 그대들은 잘못 알지 말라. 나는 그대들이 경전을 줄줄 왠다 할지라도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다. 그대가 대롱령이나 장관이라할지라도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다. 폭포와 같은 말재주를 가졌더라도 대단하게
여기지 않는다. 오로지 그대들의 때묻지 않는 청청한 지혜만을
바랄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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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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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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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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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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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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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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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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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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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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