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버린다는 것은
2011.08.25 00:35 |
조회 9924
윤동주 시인이 전했던 시구절중에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생각을 버린다는것은 무엇보다도 양심을 전제로하며
자신에 대한 믿는마음이 우선이라고 생각해본다.
또한 마음속에 꺼릴것 없이 당당한 마음이 아닐까?
양심과 비어있는 마음을 전제로 한것이다고 생각한다.
누가 그랬던가 양심이란 하느님의 마음이다. 라고...

몇일전 보았던 법정스님이 남긴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았다.
" 그대들은 잘못 알지 말라. 나는 그대들이 경전을 줄줄 왠다 할지라도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다. 그대가 대롱령이나 장관이라할지라도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다. 폭포와 같은 말재주를 가졌더라도 대단하게
여기지 않는다. 오로지 그대들의 때묻지 않는 청청한 지혜만을
바랄뿐이다. "
전체 5,456건 (360/364페이지)
71
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0929
[자유게시글]
70
69
68
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2713
[자유게시글]
67
66
65
64
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1]
2010.07.16,
조회 10207
[자유게시글]
63
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1]
2010.07.16,
조회 11690
[자유게시글]
62
61
60
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1]
2010.07.13,
조회 12287
[자유게시글]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825
[자유게시글]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
2010.07.13,
조회 12438
[자유게시글]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2]
2010.07.10,
조회 12617
[자유게시글]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