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고독과 수도자
2011.08.25 00:46 |
조회 12662
인도의 고전에 이런 구절이 있다
절대 고독의 가운데 우뚝 선자 , 그가 곧 수도자다.
언제나 꽃처럼 새롭게 피는자, 그 꽃향기로서 넘치는
자, 그가 곧 수도자修道者다.

전체 5,456건 (155/364페이지)
3143
[특별기고] 우암 송시열 선생 탄생 413주년을 경축하며
2020.12.31,
조회 9537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42
<특별기고> 우암 송시열 선생 탄생 413주년을 경축하며
2020.12.31,
조회 907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41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실체와 기념사업
2020.12.30,
조회 8674
[역사공부방]
신상구
&...
3136
文 대통령, 갈수록 송시열에 가까워진다
2020.12.26,
조회 7995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35
국내외 충남의 문화유산
2020.12.25,
조회 7861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34
제8회 세계천부경의 날 기념행사 취소를 아쉬워하며
2020.12.24,
조회 11929
[역사공부방]
신상구
제8회 세계천부경의 날 기념행사 전격 취소를 아쉬워 하며 &nb...















댓글 1
절대고독의 한가운데 우뚝설때 비로소 하느님과 함께 할것입니다. 법정스님
절대고독은 고립된 상태가 아니라 하느님과 소통하는 청정한 마음일것이다.
우주의 꿈을 깨닫고 上帝님(하느님)의 마음을 알고 사는 자는 하염없이 고독하지만
미망에 붙잡힌 중생들과 속세에서 함께 하되 청정한 삶을 누리며
구제중생을 위해 위험을 마다하지않고 사는자일 것이다. ^^
그래서 절대고독은 절대소통과 상통하는 언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여러분은 절대고독을 어떻게 정의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