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고독과 수도자
2011.08.25 00:46 |
조회 12665
인도의 고전에 이런 구절이 있다
절대 고독의 가운데 우뚝 선자 , 그가 곧 수도자다.
언제나 꽃처럼 새롭게 피는자, 그 꽃향기로서 넘치는
자, 그가 곧 수도자修道者다.

전체 5,456건 (158/364페이지)
3101
임정 부주석 김규식 타계 70주기를 기념하며
2020.12.11,
조회 9980
[역사공부방]
신상구
심지연 교수는 "좌우합작이나 남북협상을 반(반)이승만으로 이용하는 건 지나친 운동권 논리"라고 했다.한국정치사 연구자인 심지연(72) 경남대 명예교수가 우사(尤史) 김규식(1881~1950) 타계 70주기를 맞아...
3098
지리산 빨찌산 토벌대의 두 얼굴: 차일혁과 김종원
2020.12.09,
조회 9897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097
전주 이씨 시조 묘 조경단
2020.12.09,
조회 8505
[역사공부방]
신상구
&...
3096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전략적 선택을 모색하자
2020.12.09,
조회 8970
[역사공부방]
신상구
&...
3091
포저 조익 묘의 비밀과 朱子 절대주의자 송시열
[1]
2020.12.08,
조회 8518
[역사공부방]
신상구
포저 조익 묘의 비밀과 朱子 절대주의자 송시열  ...
3088
세종대왕부터 연산군까지 모신 충신 내시 김처선의 고향 세종시 전의면
2020.12.04,
조회 10869
[역사공부방]
신상구
&n...















댓글 1
절대고독의 한가운데 우뚝설때 비로소 하느님과 함께 할것입니다. 법정스님
절대고독은 고립된 상태가 아니라 하느님과 소통하는 청정한 마음일것이다.
우주의 꿈을 깨닫고 上帝님(하느님)의 마음을 알고 사는 자는 하염없이 고독하지만
미망에 붙잡힌 중생들과 속세에서 함께 하되 청정한 삶을 누리며
구제중생을 위해 위험을 마다하지않고 사는자일 것이다. ^^
그래서 절대고독은 절대소통과 상통하는 언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여러분은 절대고독을 어떻게 정의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