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란?ㅡ[촘스키,러셀을 말하다] 중 한마디...
2011.09.08 11:19 |
조회 12654
버트란드 러셀(1872~1970)은 이렇게 갈파한 적이 있다.
진보적 교육의 과제는 "통제가 아니라, 사물의 가치를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
자유로운 공동체의 현명한 사람들을 양성하는데 일조하는 것이고,
또 개인의 자유로운 창조성과 시민 정신을 결합함 으로써,
오직 소수만이 성취할수 있었던 가치를 사람마다 성취하도록 하는 것이다."
인류가 개인의 창조성과 자유를 위한 투쟁에서 성취할수 있었던 찬란한 영광을 보여준
금세기의 몇 안되는 사람으로서 버트란드 러셀은 매우 영예로운 위치를 점하고 있다.
## 출처: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책 p10 -노암 촘스키/ 시대의 창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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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석가,예수를 지나간 선천세상에 이땅에 보내신바 계신, 천상의 하나님 이며
우주 통치자 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지금의 학교교육에 대해 이런 말씀을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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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케 하여 천지의 역사(役事)를 시키려 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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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현하의 학교 교육이 학인(學人)으로 하여금 비열한 공리(功利)에 빠지게 하므로 판밖에서 성도(成道)하게 되었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 2편 88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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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charisma)는 그 어떤 대가를 바라는것 없이 남에게 기쁨을 주는 자질이라는 뜻이라네요. 천지의 뜻을 통한 조화성령을 받은자가 될때 가능하겠죠. 천지와 한마음이 되는 자리 모두 그런기운으로 가득찼으면 합니다.
2010.09.03,
조회 12532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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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상시와는 다르게 약간 쌀쌀한 새벽을 맞이했네요..
도장으로 들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재촉하네요.. 지금 한낮의 더위를 생각할수 없듯이..소중한 4개월의 방황기를 끝내고 다시 도정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하면된다!!
2010.09.01,
조회 13004
[자유게시글]
김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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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조회 13518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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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벌판 말을 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이번겨울엔 모두 백두산에서 만나요~*
2010.08.23,
조회 13939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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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조회 12319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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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조회 13952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댓글 1
<서양철학의 최종 완성자> 라는 평을 받는 화이트헤드와 절친하며, 그와 함께
공저로 [수학원리]를 쓴바도 있고,
전쟁을 반대한 실천적 반전-평화주의 인권운동 으로도 유명했고, 고귀한 삶을 실천한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입니다.. \"전쟁을 벌이는 강대국들이 수여하는 상\" 이라며 노벨상 수상을 거부한 지조있는 세계적 지성으로도 유명하고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라는 책을 써서, 서양종교의 비합리성과 광신적 폐해성,폭압성 을 논리적으로 비판.저술한 양심적 도덕 실천가의 면모를 보이기도 한 인물 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