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란?ㅡ[촘스키,러셀을 말하다] 중 한마디...
2011.09.08 11:19 |
조회 11484
버트란드 러셀(1872~1970)은 이렇게 갈파한 적이 있다.
진보적 교육의 과제는 "통제가 아니라, 사물의 가치를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
자유로운 공동체의 현명한 사람들을 양성하는데 일조하는 것이고,
또 개인의 자유로운 창조성과 시민 정신을 결합함 으로써,
오직 소수만이 성취할수 있었던 가치를 사람마다 성취하도록 하는 것이다."
인류가 개인의 창조성과 자유를 위한 투쟁에서 성취할수 있었던 찬란한 영광을 보여준
금세기의 몇 안되는 사람으로서 버트란드 러셀은 매우 영예로운 위치를 점하고 있다.
## 출처: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책 p10 -노암 촘스키/ 시대의 창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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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석가,예수를 지나간 선천세상에 이땅에 보내신바 계신, 천상의 하나님 이며
우주 통치자 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지금의 학교교육에 대해 이런 말씀을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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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케 하여 천지의 역사(役事)를 시키려 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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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현하의 학교 교육이 학인(學人)으로 하여금 비열한 공리(功利)에 빠지게 하므로 판밖에서 성도(成道)하게 되었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 2편 88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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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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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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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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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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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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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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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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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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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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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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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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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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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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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서양철학의 최종 완성자> 라는 평을 받는 화이트헤드와 절친하며, 그와 함께
공저로 [수학원리]를 쓴바도 있고,
전쟁을 반대한 실천적 반전-평화주의 인권운동 으로도 유명했고, 고귀한 삶을 실천한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입니다.. \"전쟁을 벌이는 강대국들이 수여하는 상\" 이라며 노벨상 수상을 거부한 지조있는 세계적 지성으로도 유명하고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라는 책을 써서, 서양종교의 비합리성과 광신적 폐해성,폭압성 을 논리적으로 비판.저술한 양심적 도덕 실천가의 면모를 보이기도 한 인물 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