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늘 해주시던 말씀..
2011.09.11 18:08 |
조회 14495
민족의 명절 추석이라 수많은 사람들이
고향에 내려가서 고향의 향기와 고향이라는 에너지로
직장과 사회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한다.
조상님께 차례를 올리고 제수를 나누어 먹으며
조상님의 덕과 조상님들의 이야기를 다음 세대에 전한다.
어렸을적에, 고향(경북 봉화)에 내려가면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내게 해주시던 말씀이 생각난다.
[문화야, 솥으로 돈 것은 남기지 말고 다 먹어라]
할아버지와 아버지 세대분들은 많이 굶주려서 보리고개도
겪으셨지만, 지금 우리들 세대는 너무도 풍족한 식생활을
접해서 그런지 남기고, 버리는 음식들이 너무도 많다.
가장 불편한 진실 중 하나를 여기에 적는다.
전 세계 인구 약 70억 중 약 20억은 비만이고 약 20억은 기아다.
난 음식을 먹을때 항상 감사의 기도를 하면서 이것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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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347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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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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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조회 11203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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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301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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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8868
[역사]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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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276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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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1966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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