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늘 해주시던 말씀..
2011.09.11 18:08 |
조회 14149
민족의 명절 추석이라 수많은 사람들이
고향에 내려가서 고향의 향기와 고향이라는 에너지로
직장과 사회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한다.
조상님께 차례를 올리고 제수를 나누어 먹으며
조상님의 덕과 조상님들의 이야기를 다음 세대에 전한다.
어렸을적에, 고향(경북 봉화)에 내려가면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내게 해주시던 말씀이 생각난다.
[문화야, 솥으로 돈 것은 남기지 말고 다 먹어라]
할아버지와 아버지 세대분들은 많이 굶주려서 보리고개도
겪으셨지만, 지금 우리들 세대는 너무도 풍족한 식생활을
접해서 그런지 남기고, 버리는 음식들이 너무도 많다.
가장 불편한 진실 중 하나를 여기에 적는다.
전 세계 인구 약 70억 중 약 20억은 비만이고 약 20억은 기아다.
난 음식을 먹을때 항상 감사의 기도를 하면서 이것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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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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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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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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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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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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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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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조회 13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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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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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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