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안 격언
2011.12.10 19:38 |
조회 6786

1. 말이 많으면
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2. 책
돈이 생기면 우선 책을 사라.
옷은 헤어지고, 가구는 부셔지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위대한 것들을 품고 있다.
3. 행상의 물건
행상의 물건을 살 때에는 값을 깎지 마라.
그 물건을 다 팔아도 수익금이 너무 적기 때문에
가능하면 부르는 그대로 주라.
4. 대머리
대머리가 되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마라.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얼마나 많고 적은가에 관심이 있기보다는
그 머리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에 더 관심있다.
5. 광고
광고를 다 믿지 마라.
울적하고 무기력한 사람이 광고하는 맥주 한 잔에
그렇게 변할 수 있다면
이미 세상은 천국이 되었을 것이다.
6. 허허허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 때에는 허허 웃어 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7. TV
텔레비젼에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지 말라.
그것은 켜기는 쉬운데
끌 때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8. 손이 큰 사람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낭비하는 것은 악하다.
돈을 많이 쓰는 것과
그것을 낭비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불필요한 것에는 인색하고
꼭 써야 할 것에는 손이 큰 사람이 되라.
9. 화를 내면
화내는 사람이 손해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에 빠지기 쉽다.
10. 기도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주먹은 상대방을 상처주고 자신도 아픔을 겪지만
기도는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전체 5,456건 (3/364페이지)
5426
김구의 소원
2026.03.24,
조회 756
[시사정보]
신상구
김구의 소원 ...
5425
'초격차'는 환상, 중국이 앞서간다
2026.03.24,
조회 785
[시사정보]
신상구
'초격차'는 환상, 중국이 앞서간다 이달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5424
국가총부채 6500조원 넘었다…정부부채 비율 역대 최고
2026.03.23,
조회 838
[시사정보]
신상구
국가총부채 6500조원 넘었다…정부부채 비율 역대 최고 정부와 가계, 기업 부채를 모두 더한 한국의 총부채...
5423
중동 미사일 공방 속 우리는 안전한가
2026.03.22,
조회 726
[시사정보]
신상구
중동 미사일 공방 속 우리는 안전한가 경...
5422
BTS 마침내 완전체…‘아리랑’ 선율 세계로 울려 퍼졌다
2026.03.22,
조회 774
[시사정보]
신상구
BTS 마침내 완전체…‘아...
5421
4∼5년내 금융 충격” 美 경제석학의 섬뜩 경고
2026.03.22,
조회 808
[시사정보]
신상구
“달러 지배력 저하 계속…4∼5년내 금융 충격” 美 경제석학의 섬뜩 경고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지낸...
5420
이란 전쟁이 한국 경제에 주는 부담
2026.03.21,
조회 877
[시사정보]
신상구
이란 전쟁이 한국 경제에 주는 부담 지난 2월28일 미국이 이란을...
5419
브람스의 죽음을 넘어선 사랑
2026.03.21,
조회 674
[좋은글]
신상구
 ...
5418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
2026.03.20,
조회 789
[시사정보]
신상구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 시한부인 전경철씨가 최중...
5417
에너지원 90% 수입하는 韓… 덜 쓸 방법부터 고민해야
2026.03.20,
조회 833
[시사정보]
신상구
에너지원 90% 수입하는 韓… 덜 쓸 방법부터 고민해야 고유가 위기에 ‘자동차 1...
5416
트럼피즘은 왜 실패하고 있는가
2026.03.20,
조회 805
[시사정보]
신상구
트럼피즘은 왜 실패하고 있는가 &...
5415
에곤 실레, 스물여덟 불꽃같은 인생
2026.03.19,
조회 1195
[역사공부방]
신상구
에곤 실레, 스물여덟 불꽃같은 인생 28세의 한창 꽃 피울 나이에...
5414
슬기로운 오일쇼크 대처법
2026.03.19,
조회 824
[시사정보]
신상구
슬기로운 오일쇼크 대처법 ...
5413
보원사지 오층석탑, 보물 지정 62년만 ‘국보’ 승격
2026.03.18,
조회 1224
[역사공부방]
신상구
보원사지 오층석탑, 보물 지정 62년만 ‘국보’ 승격 충남 서산시는 18일 보원사지 일원...
5412
노계 박인로(1561~1642)의 대표작품 소개
2026.03.18,
조회 712
[좋은글]
신상구
조선 중기 가사 문학의 거장 노계 박인로(1561~1642)의 대표작은 청빈한 삶 속에서 안빈낙도를 노래한 가사 누항사, 임진왜란의 공을 기린 태평사, 수군에서 지은 선상탄, 그리고 연군지정을 담...


댓글 1
서로가 얼마나 이해를 하는지 항상 의문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