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 박사의 임진년 특강을 듣고서...
2012.01.26 20:50 |
조회 10275
http://video.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video&ie=utf8&query=%EC%9D%B4%EC%96%B4%EB%A0%B9%EC%9E%84%EC%A7%84%EB%85%84%ED%8A%B9%EA%B0%95
클릭하면 동영상 2개(1분,3분짜리) 볼수 있습니다. 어젯밤에 TJB-SBS 에서 방영된걸 끝부분 잠깐 봤습니다..
특강중 인상적인 스토리가 있는데...아들보고 부모가 한분은 시원한 바람 들어와야 한다고 "창문 열어라`" 또 다른 한분은 "모기 들어오니 문닫아라" ~~아들은 문열다가 닫다가를 반복 ...대립할수 밖에 없는 부모양쪽을 다 맞춰주려니 갈팡질팡... 우리나라 정치가 이런식으로 서로 대립만 했다...이랬다 저랬다 해서는 안된다.. 이제 조화,융합의 정신을 발휘해야 한다,.,, 부모양쪽의 주장은 서로 대립(상극) 인데.. 하나를 들어주면 하나가 안되고,, 하는 관계인데.... 아들은 지혜를 짜내 바람 통하는 창살문을 만든것...
바람도 통하면서 모기는 들어오지 않게 만든 것이다. 이런 서로 대립,모순된걸~~우리사회 각계층의 여러가지 대립,갈등을 조화,융합 시킬수 있는 그런 지혜--그게 바로 용의 모습이요, 바로 모든지역을 아우르고 조화시킬수 있는 충청,대전권 문화의 장점이다...
앞으로 생길 세종시도 이런 용의 상징적 모습과 관련이 많다.. 우리모두 이런 용의 모습을 본받자... 등등 ... 한마디로 <임진년>은 용처럼~~조화롭고 팔방미인의 능력을 두루 갖춘자의 시대 라는 얘기이죠... 이어령 교수의 특강 언어 ㅡ그대로는 아니고 약간 제가 부언했지만 대충 뜻은 비슷합니다.. 시간되는 분은 SBS 특강 다운받아서 보실분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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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통하면서 모기는 들어오지 않게 만든 것이다. 이런 서로 대립,모순된걸~~우리사회 각계층의 여러가지 대립,갈등을 조화,융합 시킬수 있는 그런 지혜--그게 바로 용의 모습이요, 바로 모든지역을 아우르고 조화시킬수 있는 충청,대전권 문화의 장점이다...
앞으로 생길 세종시도 이런 용의 상징적 모습과 관련이 많다.. 우리모두 이런 용의 모습을 본받자... 등등 ... 한마디로 <임진년>은 용처럼~~조화롭고 팔방미인의 능력을 두루 갖춘자의 시대 라는 얘기이죠... 이어령 교수의 특강 언어 ㅡ그대로는 아니고 약간 제가 부언했지만 대충 뜻은 비슷합니다.. 시간되는 분은 SBS 특강 다운받아서 보실분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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