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장군 전봉준 평전을 읽고
2012.01.27 01:07 |
조회 11095
무엇때문일까
백년전에 죽은 그가 아니죽고
내안에 살아있는것은
내 가슴에 내 핏속에 살아 숨쉬고
맥박처럼 뛰는 것은...
김남주 녹두장군중에서
전봉준장군은 안민安民을 기치로 내걸었다.
그는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건지고 상민들의 천한
신분을 풀어주고자 (증산도 도전道典 4:11:1)노력했다.
"남이야 어떻게 생각하든지 전명숙全明淑의 이름을 해하지 말라. (도전3:31:8)
"전명숙全明淑이 거사할 때 상놈을 양반만들어 주려는 마음때문에
죽어서 잘되어 조선명부대왕이 되었느니라.(도전 2:29:2)
얼마전 전봉준 녹두장군 평전을 읽었었다.지난 역사속에서
살다간 인물중에 그처럼 치열하고 불꽃같은 삶,
역사속에 불의를 맑히고 정의를 심고자 몸부림쳤던 자가 또 있을까?
한민족의 근대사의 출발이자 개벽의 새시대를 열은 전명숙장군의
동학혁명은 동학의 창도자 최수운이 노래한 세상, 사람사는 세상
후천오만년 세상이었다. 그것은 상극과 원한 전쟁에
찌든 세상이 아니라 상생의 새 세상을 여는 창업의 일이었다.
이번에 나온 상생출판 " 전봉준장군과 동학혁명"은 동학의 진정한
의미와 한민족의 개벽사상을 제대로 다루고 있다.
임진년 새해에 대한민국의 희망을 그리고자한다면 필독!~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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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397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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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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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조회 11757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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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81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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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9368
[역사]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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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779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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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2531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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