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장군 전봉준 평전을 읽고
2012.01.27 01:07 |
조회 9964
무엇때문일까
백년전에 죽은 그가 아니죽고
내안에 살아있는것은
내 가슴에 내 핏속에 살아 숨쉬고
맥박처럼 뛰는 것은...
김남주 녹두장군중에서
전봉준장군은 안민安民을 기치로 내걸었다.
그는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건지고 상민들의 천한
신분을 풀어주고자 (증산도 도전道典 4:11:1)노력했다.
"남이야 어떻게 생각하든지 전명숙全明淑의 이름을 해하지 말라. (도전3:31:8)
"전명숙全明淑이 거사할 때 상놈을 양반만들어 주려는 마음때문에
죽어서 잘되어 조선명부대왕이 되었느니라.(도전 2:29:2)
얼마전 전봉준 녹두장군 평전을 읽었었다.지난 역사속에서
살다간 인물중에 그처럼 치열하고 불꽃같은 삶,
역사속에 불의를 맑히고 정의를 심고자 몸부림쳤던 자가 또 있을까?
한민족의 근대사의 출발이자 개벽의 새시대를 열은 전명숙장군의
동학혁명은 동학의 창도자 최수운이 노래한 세상, 사람사는 세상
후천오만년 세상이었다. 그것은 상극과 원한 전쟁에
찌든 세상이 아니라 상생의 새 세상을 여는 창업의 일이었다.
이번에 나온 상생출판 " 전봉준장군과 동학혁명"은 동학의 진정한
의미와 한민족의 개벽사상을 제대로 다루고 있다.
임진년 새해에 대한민국의 희망을 그리고자한다면 필독!~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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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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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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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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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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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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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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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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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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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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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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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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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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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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