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라마바사..
2012.01.28 17:49 |
조회 11439
가만히 있는데 나를 부르는 소리
나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다리 위에서 흘러가는 강물을 본다.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 노랫말이 떠오른다.
마음 한구석이 짠해진다.
바위같은줄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나 보다.
사람들 속에 있어도 외롭다고 느끼는 건 나만 그런게 아닌가 보다.
아이들은 어떤 세상을 보고 있을까?
자유, 하늘, 바람, 별, 꿈 이런 단어들은
차분하고 진지하게 해준다.
카페인과 같은 약간의 활력을 주는 그런 사람들이 주위에 많았으면 좋겠다.
타인으로 불리지 않고 나와 공감하는 그런 사람들
파란 하늘을 보면 이런 저런 생각이 구름처럼 나타났다 사라지고 있다.
하얗게 내 마음도 그렇게 비워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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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경기를 보면서 조직과 전술에 대한 많은 인사이트를 받고 있습니다. 조직의 힘이 돋보였던 독일과 잉글랜드전을 보며..
2010.06.28,
조회 12563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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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땅 아프리카에 울려 퍼질 우리 대한민국~~
8강을 넘어 4강을 가면 더 많은 이들에게'대한'이 더 각인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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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6,
조회 13585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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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감히 직관해 보건데, 우리나라 8강까진 가리라 생각해봅니다.왜? 8음8양, 약(의통)은 8괘에 응한다 ~~로서 그냥 생각해본것임^^
2010.06.19,
조회 13331
[자유게시글]
진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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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7분 후반7분 7번선수 박지성- 그리스전 2:0 승리!! 우주의 섭리를 깨우친 사람은 이 "7-7-7"의 기미(상像)가 어떤 기운을 하늘,땅 에서 던지는지 알리라
2010.06.19,
조회 14298
[자유게시글]
진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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