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2012.11.13 03:19 | 조회 4531

내가 만족하고 기뻐하는 일을 행하면 즐거운 일이 생깁니다.

행복은 이순간에 있고 행운은 이순간을 즐기면 소리 소문 없이 다가옵니다.

먼저 도전과 소책자를 전해주신 영등포도장에 최명동 성도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교통사고를 당하고 죽을 것 같다는 생각에 도전이 너무 읽고 싶어 졌습니다.

그래서 영등포도장에 연락을 드렸고 최명동 성도님께서 계셔서 도전을 보고 싶다하니

마침 자기가 읽고 있는 도전이 있다하여 책을 전해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증산도 이것 밖에 할것이 없다는 말씀에 감동 받았습니다.

지금으로 부터 7년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서울 도장에서 아들을 데리고 처와 함께 도장에 갔지요.

아들은 이제 10살입니다.

도전책을 보며 아들은 이야기합니다.

이책 안다고... 그리고 아들은 도장에서의 추억을 기억합니다.

공장에서 380 볼트의 전기에 감전되었을 때도 살아났고

얼마전 교통사고에도 살아 남았습니다.

그런데 나는 죽어도 처자식이 걸리더군요.

죽어도 여한은 없는데 자식들에게는 우리에 자녀들에게는 진리를 알리지 못한 것이 한이 되더군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길

" 일심으로 신봉하라 . 너희들 신세를 그르치지는 않으리라."

증산상제님과 내가 합덕하여 여는 일이니 너희들은 팔 짚고 헤엄치기니라."

하였습니다.

" 천지공사와 후천도수는 너희들의 아버지께서 말짜듯 틈없이 짜 놓았으니

부귀영달과 복록수명이 다 믿음이 있는 고로 일심만 가지면 안될 일이 없느니라."

말씀하였습니다.

나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상등일꾼인며 천하사를 하기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여러분 또한 그러하며 우리는 하나입니다.

나는 못난 사람입니다.

이리가지도 못하고 저리가지도 못하는 않는 사람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에게 일심하는 사람

천하사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있기에 나는 존재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제가 할수있는 일은 우리 젊은 일꾼들에게 역사를 깨우는 일입니다.

이제 만천하에 진리가 드러나고도 남을 시간되가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저의 아들은 초립동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데 이름이 이섭리 입니다.

진리를 알아야 하는 사람이지요 *^^*

이친구가 스마트폰에 게임을 만들어요.

그리고 2000만명이 넘는 회원수를 가진 싸이트의 주인입니다.

도와주십시오.

민족의 역사관을 깨울수있게 도와주십시오.

우리민족이 9000년이 넘는 역사가 있다는 것과

상제님과 태모님이 이땅에 오셨다는 것은 만천하가 아는 진리가 되어야 합니다.

상제님 신앙을 하며 더 이상은 힘들어 하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환단고기 역주본을 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아래 싸이트는 좋은 무기가 될수 있습니다.

https://twitter.com/bmw2390

http://blog.naver.com/qudwns518/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합니다.

상제님과 태모님께

그리고 태상 종도사님께 이글을 바칩니다.

이성구 ( 시흥도장 입도자 ) 010 - 4968 - 4316

이섭리 ( 마송초등학교 3학년 ) 010 - 9030 -2320

댓글 1

나의택 13년 전
좋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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