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대자연이 원시반본 하는 때
2012.11.15 22:26 |
조회 7764
지금은 대자연이 원시반본 하는 때

* 우주 변화 법칙으로 묶어서 지금은 호호탕탕한 대자연이 원시로 반본을 하는 때다.
이와 더불어 상제님 진리 역시 원시반본原始返本이다.
상제님 진리가 대자연 진리요, 대자연 둥글어 가는 것이 상제님 진리다.
인류역사란 자연섭리가 성숙됨에 따라서 같이 성숙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자연섭리라는 것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틀을 벗어날 수가 없다.
낳고, 기르고, 거두어들이고, 폐장을 한다.
대자연섭리가 생장염장을 함으로써
인류역사도 그에 따라 생장염장을 한다.
* 이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때에는
우주만유가 다 원시로 반본을 한다.
봄에는 물건을 내서 새싹이 나고 여름철에는 성장을 한다.
그리고 가을철에 금풍이 소슬하니 불어오면,
다시 말해 가을 기운이 들어오면 봄에 물건 내서
여름철에 기른 모든 것이 다 원시반본을 한다.
초목만 그런 것이 아니다. 비금주수飛禽走獸,
만유의 생명체가 전부 다 제 뿌리, 근본으로 돌아간다.
그렇지 않은 것은 대우주 천체권에 존립을 할 수 없다. 존재를 할 수가 없다.
* 원시반본이란 알기 쉽게 말하면 제가 저 자신을 매듭짓는 것이다.
알캥이를 여문다는 말이다.
종두득두種豆得豆하고 종과득과種瓜得瓜한다.
콩을 심으면 콩을 얻고, 외를 심으면 외를 얻는다.
만유의 생명체라는 것은 가을철에 저를 얻으려고 저를 매듭지으려고,
봄철에 그 종자가 명아리를 터고 싹을 틔워서 여름내 성장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가을철에는 저를 맺어 놓는다. 그것이 원시반본이다.
* 가을에 원시반본이 될 때는 개벽을 한다.
그런데 원시반본을 못하면 다 죽는다.
원시반본을 하려면 진실로 참을 갖고서 살아야 된다.
참이 되어야 알캥이를 맺는다.
* 알캥이를 못 맺으면, 그 결과가 알캥이를 못 맺었으니
빈 쭉정이밖에는 안 될 것 아닌가.
원시반본을 못 하면 천지에서도 헛농사 짓고 만다.
원시반본 할 때, 자기 자신이 열매를 맺지 못하면
여러 백 대 조상들도 알캥이를 못 맺었으니
그 수많은 조상들도 다 헛노릇 하다 만다.
알캥이를 못 맺었는데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말이다.
<주> 2011년 2월 5일 정삼시무 천지고사 치성에서
종도사님께서 도생들에게 내려주신 말씀입니다.
전체 5,456건 (1/364페이지)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게시글이 잘 안 올라갈때 [1] | 환단스토리 | 188040 | 2025.09.15 |
|
[회원게시판 이용수칙] [4] | 관리자 | 692124 | 2023.10.05 |
|
상생의 새문화를 여는 STB 상생방송을 소개합니다. | 환단스토리 | 864007 | 2018.07.12 |
5455
교통사고1위 자살률1위 이혼률1위 암사망률1위 노인빈곤률1우 0%로 만들려면...
2026.04.06,
조회 1254
[자유게시글]
자유
교통사고1위 자살률1위 이혼률1위 암사망률1위 노인빈곤률1우 0%로 만들려면..미국 욕 않하면 됩니다. 미국 욕 절대로 하지 맙시다. 도청 감시
5454
<특별기고> 제주 4.3사건 78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추념식 현황
2026.04.06,
조회 1280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제주 4.3사건 78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추념식 현황 ...
5453
국민을 이기는 의사들은 없다 의사들은 언제 변화련지요.
2026.04.06,
조회 1259
[자유게시글]
자유
지구를 감시하는 몰래카메라 인공위성이 있습니다.도청 감시 당합니다.당신의 말과 행동을 동영상처럼 보고 있습니다.도청 감시 당하니까 미국 욕 절대로 하지 말고나쁜 짓 절대로 하지 말고 착하고 겸손,검소,폭력...
5452
단원 김홍도의 생애와 업적
2026.04.05,
조회 1010
[역사공부방]
신상구
...
5451
단원 김홍도의 흔적이 있는 괴산군 연풍면 상암사지
2026.04.05,
조회 983
[역사공부방]
신상구
조선 정조 집권 당시 최고의 화성 단원 김홍도의 흔적이 있는 괴산군 연풍면 상암사지 괴산군 연풍면 기관단체장들과 지역 주민들과 함...
5450
2·8독립선언의 주역인 근촌 백관수 선생의 서글픈 사연
2026.04.03,
조회 687
[역사공부방]
신상구
2·8독립선언의 주역인 근촌 백관수 선생의 서글픈 사연 근촌 백관수 선생은 일제강점기와 해방 정국에서 조국의 독립과...
5449
각전 스님의 마음 읽기 영원
2026.04.03,
조회 920
[진리공부]
신상구
각전 스님의 마음 읽기 영원 오래되었다는 것은...
5448
신복룡의 신 영웅전 애국지사 백암 박은식
2026.04.02,
조회 1075
[역사공부방]
신상구
신복룡의 신 영웅전 애국지사 백암 박은식 정치지리학에...
5447
구운몽(九雲夢)의 저자 金萬重이 귀양 간 섬 노도 귀양문학관
2026.04.01,
조회 1123
[역사공부방]
신상구
구운몽(九雲夢)의 저자 金萬重이 귀양 간 섬 노도 귀양문학관 미천한 신분에서 몸을 일으켜 왕비에까지 이르게 되...
5446
AI 시대의 기술과 철학
2026.04.01,
조회 1043
[시사정보]
신상구
AI 시대의 기술과 철학 AI 시대의 기술과...
5445
커지는 중동 리스크, 절실한 전략 재설계
2026.03.31,
조회 1254
[시사정보]
신상구
커지는 중동 리스크, 절실한 전략 재설계 5주째 접어든...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