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순리대로 살아라
2012.11.16 19:48 |
조회 7556

사람은 바르게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 내의 이익을 위해서 내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건 천벌을 받는 짓이다.
아니, 세상 사람이 누가 저 위해서 생겨난 사람 하나나 있나? 사람은 한평생 자기가 노력한 것만 가지고도 잘살고도 남는다. 남의 것 안 뺏어도 된다.
그러니까 내가 살기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단체를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남에게 적응을 잘 해야 한다. 그래야 그게 나를 위하는 것이다. 남부터 위해 줘야 그 사람도 내게 잘해줄 것 아닌가? 남에게는 함부로 하고 내 비위만 맞춰라? 내게만 잘해 달라? 그건 개인주의, 이기주의, 독선주의다. 그러면 되겠어? 그런 사람이 어떻게 세상에 용납 받을 수가 있나? 하니까 절대로 순리대로 살아라.
상제님 진리는 절대로 공명정대(公明正大)하고,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다. 또 대자연 섭리라 하는 것은 지극히 공명정대한 것이다. 공명정대한 진리 속에서 공명정대하게 살아야 되지, 삐꾸러지게 살려고 할 것 같으면 절대로 진리가 용서를 않는다.
천작얼(天作孼)은 유가위(猶可違)어니와 자작얼(自作孼)은 불가활(不可活)로,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라. 사람은 하늘에 죄를 지을 것 같으면 빌 데도 없다. 하니까 절대 우리 성도들은 바르게 살아라.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 134년 3월 17일 예산도장 도훈 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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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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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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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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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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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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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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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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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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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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