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2012.11.22 14:36 |
조회 9174
고맙습니다
십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것은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것은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면, 그것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끼인다면, 그것은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이고
깎아야 할 잔디, 닦아야 할 유리창, 고쳐야 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것은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것은 내가 걸을 수 있는 거리에 차를 둘수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것은 내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름질 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것은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 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것은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것은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지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주변은 당신에게서 받은 고마운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관점바꾸기 자료>

-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을 알게 해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체 5,456건 (357/364페이지)
116
115
114
113
112
111
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347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10
109
108
107
106
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1]
2010.09.13,
조회 11218
[자유게시글]
이해영
105
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301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4
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8868
[역사]
박성남
103
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276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2
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196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