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2012.11.22 14:36 |
조회 9166
고맙습니다
십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것은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것은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면, 그것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끼인다면, 그것은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이고
깎아야 할 잔디, 닦아야 할 유리창, 고쳐야 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것은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것은 내가 걸을 수 있는 거리에 차를 둘수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것은 내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름질 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것은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 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것은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것은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지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주변은 당신에게서 받은 고마운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관점바꾸기 자료>

-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을 알게 해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체 5,456건 (355/364페이지)
146
145
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1749
[자유게시글]
잉어
144
143
142
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1716
[자유게시글]
잉어
141
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3]
2010.12.21,
조회 11827
[자유게시글]
방영희
140
139
138
137
136
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2435
[자유게시글]
햇살좋은날
135
어제 부산 도전강연회 다녀왔습니다. 너무 감동받았고, 종정님께서 오주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인류의 모든 깨달음, 고민들, 의문들의 결론이 모두 오주(진액주)에 들어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그런 주문을 읽고 기운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1]
2010.10.31,
조회 14645
[자유게시글]
박성남
134
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3]
2010.10.30,
조회 13504
[자유게시글]
가이아
133
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1]
2010.10.27,
조회 12094
[자유게시글]
박기숙
132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