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미 답변드렸습니다.

2013.03.18 21:40 | 조회 10626

대도문답의 그 내용은 이미 저도 읽어봐서 알고 있습니다.

진리 전체가 이미 온전하게 다 드러나서 처음부터 알고 시작했다면

애초에 선천상극이 왜 있었겠으며 성장은 왜 있습니까?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도전 개정판이 간행되었고

30년간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혈성어린 작업 그리고 답사팀들의 수만시간 노고

성도님들의 성금으로 이루어진 결과물입니다.

기독교 경전 성립 과정 몇년 걸렸습니까? 약 초기경전만 해도 수백년이 걸렸습니다.

불교 경전 성립 과정 몇년 걸렸습니까? 최초 한자 번역 축법호 스님만도 AD273년 경입니다.

도장경 성립 과정이 몇년 걸렸는지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후천 5만년 천지대업의 경전 성립과정에 대해서는 말씀 드렸습니다.

처음부터 강증산상제께서 애초부터 모든 말씀을 받아적게 하시고 행적을 기록케 하시고

모든 진리를 다 드러나게 묻어두었다면 30년 도전답사 과정과 도전 개정판 작업이

없었겠지요.

태상종도사님께서 일평생 일심으로 도정을 행하시고 가셨습니다.

상제님 진리 전체 큰틀에 대해서 긍정과 부정 여부는 관심이 없고

"종도사님께서 편찬한 서적중에서 시행착오가 있느냐? 없느냐? 인정해라!"

라는 옥에티 찾기에 열을 올리시는 분께 되질문 드립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님 신앙을 인정하는 분이십니까?

아니면 두분의 진리에 흠을 잡기 위해서 질문하시는 것입니까?

그도 저도 아니면 책만 보시고 질문하시는 것입니까?

증산도 대학교 교육시 도훈 내용과

종도사님 도훈 내용을 아래 답변에서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질문도 상식선에도 되어야 하고 답변도 상식선에서 합당하다고 봅니다.

검증과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독행천리 백절불굴 이라 했고, 인사의 집행 과정입니다.

성장이란 불완전에서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전제로 합니다.

경전 개정판이란것도 불완전에서 완성으로 개척해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흠집내기 위해서 같은 말을 반복한다면 더이상 답변할 여지가 없습니다.

증산 상제님 제세시의 천지공사 말기때 성도님들의 반응은 두가지로 드러났습니다.

증산상제님 돌아가신후에도 신앙이 변치 않았던 분들과

돌아가신후 원망과 증오로 돌아섰던 분들

그것은 3번의 반복이 되는 것입니다.

선택은 모두 스스로에게 달린것입니다.

그 결과도 스스로가 선택한 것입니다.

댓글 9

웹마스터 13년 전
mnb님은 성도님이 아니십니다.
증산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보고자 하는 분으로
아직 진리에 대한 기본 정립이 안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참작해서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좌우 13년 전
여기 게시판 지기들 들으시오 답변할려면 증산도 도전 중심으로 해서 상제님 말씀 인용해가며 답변해야될 것 아니요. 답변에 상제님 말씀 한 마디라도 인용했오? 댁들은 상제님 얼굴 노릇 하는데, 왜 도전책은 안보는 거요? 선천종교 어쩌고~ 저쩌고~ 그게 사제교리지 뭐요
차라리 그냥 무시하고 답변하지 말지. 공부좀 하시오 상제님 진리에 대한 모든 것은 상제님 말씀에 있는 것 아니요!
박좌우 13년 전
타 종교를 함부로 비판하는 언습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상제님 말씀에도 있습니다(2편 114 \"선천 성자들의 종교를 비방 말라\"에서..동도(東道)를 헐뜯는 자는 동으로 갈 길이 없고 서도(西道)를 헐뜯는 자는 서로 갈 길이 없느니라.)
저는 안철수를 지지하지않지만,지난 대선 안철수 현상은 기성정치와 다른 무엇을 지지자들은 원했기 때문입니다 증산도는 기존 선천 종교하는대로 타 종교도 그러했으니 증산도도 그런한다는 논리는 증산도 존재할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분명히 증산도는 선천종교와 달라야 합니다.님은 타 종교 오류가 있으니 증산도 도전도 오류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였습니다.님에게 묻습니다. 상제님 말씀에 오류가 있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증산도 도전 기록 자제에 모순이 있다는 것인가요? 상제님은 (나의 말은 한마디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으리니) 라고 말씀하셨지 않나요..,
.
j
jsd 13년 전
부처도 죽었고, 단군도 죽었고, 안중근도 죽었으나,
우리는 그분들의 정신을 지금도 이어갑니다
교리에 작은 모순이 있어도
먼저 상식적이고, 합리적이고, 현실에 무엇이 더 적합한 해석인지를 생각해보시면
답은 저절로 나올겁니다.
모순이 전혀없이 너무 완전하게 하려고 하지마세요.
어느 종교나 모순은 있습니다
그러나 증산도는 기독교만큼 엉터리 모순이 많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일원론 monism 에서 벗어나야 하니다
대통령은 한사람만 있어야하고, 종통은 한사람만이 이어가야한다는 일원론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여러사람이 함께 할수있는게 화합이요 공동체 입니다
j
jsd 13년 전
처음 증산도에 접하는 사람으로사 무엇이 문제인지? 무슨 시행 착오인지? 알고싶습니다.
종통이 무엇이 문제인지 님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카돌릭을 아십니까? 바티칸은 엄청 큰 돈을 보유하기위해 마피아와 손을 잡았읍니다
그건 범죄이지만 누구도 맹열히 비판하지 않습니다.

http://blog.naver.com/weokok/30119151440

종교 경전은 어느 경전이나 모순이 있는데 그게 얼마나 심한고 상식에서 벗어나는가가 문제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성경에는 큰 오류가 너무 많으나 도전에는 아주 작은 문제만 있을뿐인데
그걸 들먹이는건 님이 아마 개독교인 인것 같습니다
불교에 와서 땅밟기를 하는 개독교를 아십니까?
아무 종교에나 시비를 걸고 방해를 하는
제국주즤적 기독교를 아십니끼?

증산도는 우리의 종교이고 모순이 있거나 종통에 무엇이 문제인지
당신이 그것을 해결 할 방안을 내놓으시요

종통보다 심긱한건 이명박의 BBK 와 4대강이요 ,
그 일에는 저는 강하게 비판하지만 님은 아무 말도 못하면서
종통만을 열을 올리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박좌우 13년 전
저도 궁금하지만 종통문제는 민감한 상항이며 증산도의 많은 가족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입니다.
제가 보건데 여기 진리수호님은 이 곳 게시판이나 홈페이지 관리하는 분에 불과합니다.
진리 수호님의 답변할 역량을 벗어나는 내용입니다. 그 분 자신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알고보면 진리수호 님도 불쌍한 분 입니다.
더 공식적으로 책임있는 분이 나와야 하겠지만 그 분들 또한 참진리3님에게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을 주실지는 회의적이다.
참진리3 13년 전
[이하는 비밀글입니다]제발 더 이상 불의를 옹호하지 말기 바랍니다. 당신이 정말 정의롭다면, 세살먹은 아이도 알 수 있는 이 명백한 말바꾸기에 대해, 아직도 말을 바꾼게 아니라며, 변명하고, 옹호하면서, 스리슬쩍 넘어가고 있는 이 궁색한 거짓말을 이제 제발 더 이상 방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번 양심적으로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가장 중요하다는 이러한 것마저 감추고 숨기고 변명하고 넘어가려 하면서, 어떻게 당당하게 다른 사람들을 난법이라고 낙인찍고 비판한단 말씀이십니까? 그것은 불의한게 아닙니까?(그리고 시행착오를 할게 따로 있지 어떻게 종통까지 시행착오를 한단 말입니까 ㅎㅎㅎ, 게다가 옥의 티 찾기가 아니라, 제시된 관통 증산도 108p는 누가 봐도 절대로 오해 할 수 없는 대표적인 문장일 뿐, 해당 책의 다른 부분에도 그 근거가 수두룩 백백합니다. 굳이 108p를 인용한 것은, 다른 구절을 제시해봐야 복잡한 도수 대입과 말바꾸기로 다른 말씀을 하실게 분명하기 때문에, 누가 봐도 절대로 오해할 수 없는 대표적인 문장을 제시한 것일 뿐이지, 옥의 티 찾기 따위의 시시콜콜한 시비를 하는게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 증산도는 단지 이 종통이라는 이유로 도문 내의 많은 불만을 잠재우고, 종통이라는 이유로 많은 이들을 판단하고 낙인찍고, 종통이라는 이유로 행동을 강제하고, 종통이라는 이유로 많은 투자와 헌신과 희생을 정당화 해 왔습니다. 어떻게 종통에 대한 거짓말을 논리적으로 규명해보고자 하는 질문이 한낱 하찮은 트집잡기에 불과하단 말입니까? 정말 이게 별일이 아닌가요? 정말 이게 옥의 티잡기인가요? 이것을 한낱 티잡기에 불과하다고 하기엔 증산도는 그동안 이 \'티\'를 빌미로 너무나 많은 일을 자행하였습니다. 이 제 그 \'티\'값에 대하여, 분명하고 정확하게 규명을 해야 할 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지금과 같이 \'꼬투리 잡기\'이자 \'흠집내기\'라며,\'더 이상 답변할 여지가 없다\'는 식으로 계속 회피만 하신다면, 이것은 이미 난법이라고 낙인찍혀, 영혼의 사망선고를 받은 수많은 사람들을 계속 우롱하고 상처 입히며, 자신들만 진실한 척 하고, 자신들만 도덕적인척 하고, 자신들만 정의로운척 하려는, 감춰져 있어서 발견해내기는 정말 어렵지만, 따지고 보면 모든 논쟁과 증오의 뿌리가 되고 있는, 불의중의 불의, 근본적인 대불의(大不義)입니다. 어떻게 이러한 불의한 행동을 규명하자고 드린 질문을, 한낱 꼬투리 잡기의 시비쯤으로 취급한단 말씀이십니까? [저의 이 리플을 비밀글로 하였으니, 작성자께서는 읽어보시고, 제발 깊이 깊이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있는 담론의 모든 일들을 진리 사이트에서 말하듯, 일방적으로 예언된 난법자로 낙인 찍어놓고 대화를 한다는게, 이게 온당한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한번 좀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사건을 과거 난법 단체의 사건처럼 대하시면 안됩니다. 관계 된 사람들은 모두 우리 성도님들입니다. 부디 이 글을 사부님께 전달해주세요. 개과는 무과라고 지난 잘못을 고치기만 하면, 증산도 성도님들이 모두 상처 받지 않고 끝날 수 있습니다. 부디 이 글을 사부님께 전달해주세요. 개과는 무과라고 잘못된점을 지금이라도 고칠 수 있다면, 이제 아무도 상처 받지 않고 끝날 수 있습니다. 자꾸 유지하지 마세요. 당장 두렵더라도. 잘못을 고쳐야 합니다. 잘못을 고쳐야 합니다. 잘못을 고쳐야 합니다. 제발 성도님! 사부님께 부디 이 글을 전해주세요. 난법이라고 정죄하는 행동을 당장 중지하세요. 지난 종통론의 잘못을 인정하세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세요. 종통에 대한 교리는 다시 새롭게 시작되어야 합니다. 옹호하지 말고 고쳐야 합니다. 옹호하지 말고 고쳐야 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진리수호님.]
참진리3 13년 전
양심에대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종통이라는 이유를 빌미로, 증산도에 대해 조금이라도 비판을 제기하면, 종통부정이라느니, 난법이라느니, 낙인을 찍어놓고 비판을 했지 않습니까? 시행착오를 인정한다면, 다른 사람들을 난법이라고 하지 말았어야죠. 그 진법이라는 절대적 확신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난법으로 낙인을 찍어놓고, 또 수많은 사람들의 헌신과 희생을, 못박은 선언을 통해 투자 받아놓고, 이제서야 그 수많은 못박기 선언들이 그냥 시행착오였을 뿐이라고요?
참진리3 13년 전
그리고, 자꾸 동문서답 하시는데,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죽고 나서 따르냐 마냐\' 같은 유치한 이야기를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니고.
[대순의 박한경이 죽었을 때는 그 죽음을 빌미로 난법이라고 비판하다가, 정작 증산도도 똑같은 상황을 당하니, 그제서야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며 사실은 이랬고 저랬다며 변명하는]
증산도 교리의 모순과 비도덕성을 비판 하는 것입니다. 죽어서 배신당했다. 안죽었으면 좋겠다. 같은 저급하고 유치한 질문이 아니라는 점 분명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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