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열렬한 상제님의 팬이었습니다.
2013.04.11 16:51 |
조회 11010
한때는 증상도에서 상제님과 조상님의 열렬한 팬이었고 지금도 상제님과 조상님을 가끔씩은
생각하면서 삽니다.
도전과 배례 잘못된 삶을 바로 잡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을 기울이기는 했지만
결국 삶에 지쳐 복마앞에 무릎을 꿇어벼렸던 제자신을 많이도 원망했었습니다.
남몰래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지나온 제자신의 업보를 잘 알기에 조금이라도 씻어보려고 몸부림쳤던 시간들을
생각해 보며 종정님께서 그토록 원하셨던 개벽기에 사람을 살리는 육임군으로서의 삶은
지금 어디에도 없지만 개벽의 실제상황이 현실화 되어감을 보면서 생각이 납니다.
전체 5,456건 (357/364페이지)
116
115
114
113
112
111
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347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10
109
108
107
106
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1]
2010.09.13,
조회 11224
[자유게시글]
이해영
105
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301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4
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8868
[역사]
박성남
103
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276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2
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196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댓글 3
운장주좀 강하게 읽으시고요. 생활속에서 태을주도 읽으세요. 지금은 척신복마들이 장난 아니라 이상한 길이 많아요 태사부님의 명명백백한 말씀이 상생방송에 나가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일어나시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