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열렬한 상제님의 팬이었습니다.
2013.04.11 16:51 |
조회 11006
한때는 증상도에서 상제님과 조상님의 열렬한 팬이었고 지금도 상제님과 조상님을 가끔씩은
생각하면서 삽니다.
도전과 배례 잘못된 삶을 바로 잡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을 기울이기는 했지만
결국 삶에 지쳐 복마앞에 무릎을 꿇어벼렸던 제자신을 많이도 원망했었습니다.
남몰래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지나온 제자신의 업보를 잘 알기에 조금이라도 씻어보려고 몸부림쳤던 시간들을
생각해 보며 종정님께서 그토록 원하셨던 개벽기에 사람을 살리는 육임군으로서의 삶은
지금 어디에도 없지만 개벽의 실제상황이 현실화 되어감을 보면서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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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1749
[자유게시글]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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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1725
[자유게시글]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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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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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조회 11827
[자유게시글]
방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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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2435
[자유게시글]
햇살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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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산 도전강연회 다녀왔습니다. 너무 감동받았고, 종정님께서 오주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인류의 모든 깨달음, 고민들, 의문들의 결론이 모두 오주(진액주)에 들어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그런 주문을 읽고 기운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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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조회 14645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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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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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조회 13505
[자유게시글]
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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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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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조회 12094
[자유게시글]
박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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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운장주좀 강하게 읽으시고요. 생활속에서 태을주도 읽으세요. 지금은 척신복마들이 장난 아니라 이상한 길이 많아요 태사부님의 명명백백한 말씀이 상생방송에 나가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일어나시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