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께 질문요 - 입문과 입도란에 대하여
2013.07.11 22:50 |
조회 9695
무더운 날씨에 고생많으십니다 ^^
현재 도정이 지방에서 입문 입도를 주관하기로 바뀌었는데 홈페이를 살펴보다보니
아직도 반드시 본부태을궁에서 입도면접과 시험을 통과하고 입도치성을 올리는 것으로 되어있더라구요.
현재의 지방입도 과정이 과도기적(?)인 것이어서 안 바뀐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
궁금하네요~
이 글을 쓰는 저도 적극적으로 참여 못해서 참 죄송합니다 ^^;;;
다시 한번 증산도 세계화를 위해 멋지게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하고 계신 모든 인터넷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체 5,456건 (357/364페이지)
116
115
114
113
112
111
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347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10
109
108
107
106
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1]
2010.09.13,
조회 11224
[자유게시글]
이해영
105
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301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4
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8868
[역사]
박성남
103
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276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2
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196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