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 단군은 우리 정신의 근간 - 화랑도도 뿌리는 단군
2014.11.04 22:21 |
조회 10510
국조 단군은 우리 정신의 근간 - 화랑도도 뿌리는 단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신상구(辛相龜)
2012년 8월 30일 퇴직 후 가장 자주 들르는 곳은 우송대(又松大) 서(西) 캠퍼스에 자리 잡고 있는 우송대 중앙
도서관이다.
그 곳에 가면 전문 서적은 물론 여러 종류의 일간 신문, 주간 신문, 월간지, 계간지가 비치되어 있어 내가 필요한 최신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 좋다.
나는 거의 매일 우송대 도서관 1층에 습관적으로 들러 12 종류의 일간 신문을 1시간 내지 3시간 동안 빠짐없이 읽는다. 특히 토요일에는 일간 신문들이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특집기사를 많이 게재하여 정독하고, 그와 관련하여 칼럼을 쓸 때가 많아 우송대 도서관에서 3시간 이상 머물 때가 종종 있다.
2014년 11월 4일 오후 나의 시선을 제일 많이 끈 신문 기사는 조선일보 2014년 11월 4일자 A25면에 박돈규 기자가 보도한 “같은 뿌리인데 창칼 겨눈 삼국시대...지금과 다르지 않아”란 제목의 기사였다.
요즈음 충청문화역사연구소에서 충청권의 단군전을 조사연구하고 있는데, 마침 이 기사에
역사소설『왕경(王京)』을 쓴 손정미(48세) 작가가『왕경(王京)』의 소재를 찾기 위해 일연의『삼국유사』와 김부식의『삼국사기』를 비롯해 220권의 사서를 참고하고, 경주는 물론 중국 집안(지안) ? 백두산 ? 장안(시안) ? 우루무치 ? 이란 등을 답사하는 과정에서 막연했던 국조 단군(檀君)이 우리 정신의 근간을 이루는 존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는 내용이 있어, 내 마음이 움직인 것 같다.
더욱이 손정미 작가는 “화랑도도 뿌리는 단군에 닿아 있는 영적인 집단”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말해 나의 관심을 많이 끌었던 것 같다.
소설 제목 왕경(王京)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를 말한다. 그리고 소설『왕경(王京)』은 백제가 660년에 나당연합군에 의해 함락되기 직전 3년간을 무대로 삼아 지어졌다고 한다.
손정미 작가는 최근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주변 상황이 백제가 함락되기 직전 3년 간의 상황과 비슷해 역사소설『왕경(王京)』의 무대로 삼았다고 한다.
손정미 작가는 조선일보 문학담당 기자로 22년 간 취재하다가 2012년 3월 사표를 내고 소설가로 변신해서 그런지 역사소설『왕경(王京)』을 취재하듯이 써내려 갔다고 한다. 그리하여 역사소설『왕경(王京)』내용의 70%는 역사적 사실(historical fact)이고, 30%는 상상력을 동원해 재미있게 서술했다고 한다.
손정미 작가는 중학생 아들을 둔 주부인데도 불구하고 월간『샘터』편집장으로 일하며 앞으로 남은 인생에 9권의 역사소설을 더 집필할 당찬 계획을 세우고 있어, 독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국학(國學)을 전공한 향토사학자로서 손정미 작가에 거는 나의 기대는 남달리 크다.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아우내 단오축제』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등 58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충남도지사상, 전국문화원연합회장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그 곳에 가면 전문 서적은 물론 여러 종류의 일간 신문, 주간 신문, 월간지, 계간지가 비치되어 있어 내가 필요한 최신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 좋다.
나는 거의 매일 우송대 도서관 1층에 습관적으로 들러 12 종류의 일간 신문을 1시간 내지 3시간 동안 빠짐없이 읽는다. 특히 토요일에는 일간 신문들이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특집기사를 많이 게재하여 정독하고, 그와 관련하여 칼럼을 쓸 때가 많아 우송대 도서관에서 3시간 이상 머물 때가 종종 있다.
2014년 11월 4일 오후 나의 시선을 제일 많이 끈 신문 기사는 조선일보 2014년 11월 4일자 A25면에 박돈규 기자가 보도한 “같은 뿌리인데 창칼 겨눈 삼국시대...지금과 다르지 않아”란 제목의 기사였다.
요즈음 충청문화역사연구소에서 충청권의 단군전을 조사연구하고 있는데, 마침 이 기사에
역사소설『왕경(王京)』을 쓴 손정미(48세) 작가가『왕경(王京)』의 소재를 찾기 위해 일연의『삼국유사』와 김부식의『삼국사기』를 비롯해 220권의 사서를 참고하고, 경주는 물론 중국 집안(지안) ? 백두산 ? 장안(시안) ? 우루무치 ? 이란 등을 답사하는 과정에서 막연했던 국조 단군(檀君)이 우리 정신의 근간을 이루는 존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는 내용이 있어, 내 마음이 움직인 것 같다.
더욱이 손정미 작가는 “화랑도도 뿌리는 단군에 닿아 있는 영적인 집단”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말해 나의 관심을 많이 끌었던 것 같다.
소설 제목 왕경(王京)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를 말한다. 그리고 소설『왕경(王京)』은 백제가 660년에 나당연합군에 의해 함락되기 직전 3년간을 무대로 삼아 지어졌다고 한다.
손정미 작가는 최근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주변 상황이 백제가 함락되기 직전 3년 간의 상황과 비슷해 역사소설『왕경(王京)』의 무대로 삼았다고 한다.
손정미 작가는 조선일보 문학담당 기자로 22년 간 취재하다가 2012년 3월 사표를 내고 소설가로 변신해서 그런지 역사소설『왕경(王京)』을 취재하듯이 써내려 갔다고 한다. 그리하여 역사소설『왕경(王京)』내용의 70%는 역사적 사실(historical fact)이고, 30%는 상상력을 동원해 재미있게 서술했다고 한다.
손정미 작가는 중학생 아들을 둔 주부인데도 불구하고 월간『샘터』편집장으로 일하며 앞으로 남은 인생에 9권의 역사소설을 더 집필할 당찬 계획을 세우고 있어, 독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국학(國學)을 전공한 향토사학자로서 손정미 작가에 거는 나의 기대는 남달리 크다.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아우내 단오축제』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등 58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충남도지사상, 전국문화원연합회장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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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1749
[자유게시글]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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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1729
[자유게시글]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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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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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조회 11828
[자유게시글]
방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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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2435
[자유게시글]
햇살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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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산 도전강연회 다녀왔습니다. 너무 감동받았고, 종정님께서 오주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인류의 모든 깨달음, 고민들, 의문들의 결론이 모두 오주(진액주)에 들어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그런 주문을 읽고 기운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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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조회 14645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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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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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조회 13505
[자유게시글]
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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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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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조회 12094
[자유게시글]
박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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