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문으로 들어가며
2011.08.18 17:58 |
조회 3120

서울합정도장 최진선
많은 종교 중에 왜 하필 증산도에 입문 하게 되었는지 입도수기를 쓰면서 다시 생각해 봅니다. 정말 “우연히” 란 단어가 지금은 필연이 되어 버린 상황입니다 .평소에 잘 들어 가지 않던 카페에 들어 간일, 그곳에서 정신없이 읽던 우리나라의 역사관, 우주관등 뭐에 홀린 사람처럼 그렇게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내용을 보기 위해 등업을 하고 카페지기께서 보내 주신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등을 읽고 나도 모르게 발길은 도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처음 들어간 도장은 종교적인 분위기 보다는 우리의 친근한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 놓은 사당 같은 곳, 마치 어제도 왔던 거처럼 저에게는 거부감이 들지 않았습니다. 포정님의 권유로 시작한 21일수행, 태을주을 읽으면서 체험한 신비한 일들 이 모든 과정에서 막연히 생각했던 신과 인간 문제 구원과 피 할 수없는 개벽의 상황까지,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하고 정말 지금이라도 증산도와 상제님을 모시게 된 것이 천운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모르는 누군가가 자꾸만 이 길로 가라고 한 번 가보자고 손으로 등을 밀고 당기고 하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서두르는 느낌도 있고 준비도 부족하지만 이것도 다 하늘의 뜻이다 생각하고 가려합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앞으로의 일이 어찌 될지 알 수는 없지만 상제님께서 보살펴 주시리라 믿으면서 용맹정진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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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영적 전사가 되어
2009.10.20,
조회 2871
초립쓴30대
저는 참 운이 좋은 사람 같습니다. 왜냐면 증산도 진리를 만나게 되었으니까요. 증산도는 가장 심오한 발견이었고, 저는 증산도 진리의 심원함에 크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가 6살 난 꼬마였을 때 할머니가...
50
한국과의 영적 인연에 감사하며
2009.10.20,
조회 2146
초립쓴30대
저는 항상 하느님께 `진리를 찾을 수 있게 해달라`고 소원했습니다. 인생의 진리를 모른 채, 장님처럼 진리의 어둠 속에 남겨지기 싫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순수한 마음으로 진리를 찾고자 하고 진정으로 진리...
49
천리(天理)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보니
2009.10.20,
조회 2415
초립쓴30대
사람과의 인연, 책과의 인연, 온갖 만물과의 인연이란 모두 때가 있나봅니다. 그리고 그 때는 이미 상제님의 진리 안에 마련되어 있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어느 날엔가 거리에서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글을 보...
48
신앙은 현실 속에서 검증하며 살아야 하죠
2009.10.20,
조회 2120
초립쓴30대
저는 기독교 신앙을 20여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조직과 신앙 속에서 진리의 한계점을 느꼈습니다(구원→천국, 미래→계시록에 대한 불분명함).
대부분의 목사님들은 ‘신앙은 졸업하면 안된다`고 말씀하시지만 저는...
47
우주 진리의 빛을 발견한 새로운 영혼!
2009.10.20,
조회 2432
초립쓴30대
한 계단 오르며 ‘에잇! 내가 무슨 짓을 하는 거지.` 또 한 계단 오르며 ‘그래 한번 알아보자!` 망설임과 두려움, 오만가지 생각의 교차를 거듭하며 증산도 서초도장의 계단을 오르며 제가 내뱉었던 말들입니다....
46
모든 인생의 결론, 진리의 결론이 이곳에!
2009.10.20,
조회 2226
초립쓴30대
저는 어릴 때 하늘의 별들을 보면서 죽음에 대한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의대에 들어가 ‘대학생 성경읽기 선교회`라는 단체에서 기독교를 접하고 오직 예수신앙으로 살던 중 천국 및 휴거에 대한 사상에 심취하...
45
증산도 서적은 생명의 책!
2009.10.20,
조회 2515
초립쓴30대
저는 책을 좋아합니다. 증산도를 만나게 된 계기도 어찌 보면 책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저는 책 중에서도 고전, 과학, 신화, 역사 분야에 대한 책을 즐겨 읽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44
대도인이 세상을 결실시키신다!
2009.10.20,
조회 1635
초립쓴30대
저는 어려서부터 이 세상 만물과 우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깊은 생각을 하여 자주 밤을 설치고 너무 깊이 빠져들어서 주위에서 ‘좀 이상하다. 애늙이다` 라는 소리를 많이 듣고 자라왔습니다.중학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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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 티코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
2009.10.20,
조회 2567
초립쓴30대
저는 약 15년 전에 언니를 통해 처음 진리를 만났다가, 그 뒤 개인적 사정으로 신앙을 접었던 아픔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렇게 두 자녀가 상제님 전에 입도식을 올리게 되어 너무도 기쁩니다.
제가 신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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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스승을 만나 상제님의 천국을 세울 수 있다면
2009.10.20,
조회 2496
초립쓴30대
지영인 (서울 광화문 도장)
어려서부터 항상 뭔가 완벽하고 완전한 인간이 되고 싶어했다. 비행기나 어떤 도구도 없이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싶었다. 나의 가장 큰 소원은 천국을 세우는 것이었다. 나는 일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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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고맙습니다!
2009.10.19,
조회 2782
초립쓴30대
저는 괴산 군청에 근무하는 공무원입니다.저에게 상제님 진리를 전해준 노은정 신도는 몇 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습니다. 저는 세상 고민을 혼자 짊어진 사람처럼 얼굴은 항상 어둡고 어깨는 늘 축 처져...
40
千名을 포교하여 天命을 받들리라
2009.10.19,
조회 2173
초립쓴30대
강단에서 남을 가르치는 입장이다보니 누구보다도 많이 알아야 하고 새로운 정보에 밝아야 앞설 수 있기에, 밤을 새워가며 동양의학의 새 정보를 입수하고 관련 홈페이지에도 회원가입하여 좋은 정보가 있으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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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높은 진리의 최고봉을 향하여~
2009.10.19,
조회 2072
초립쓴30대
게오르규는 이렇게 예견한 적이 있습니다. 21세기 정신문화는 더이상 서양이 아닌 동양, 우리 한민족의 사상이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입니다. 저는 세상에서는 할 수 없었던 일, 기성종교가 할 수 없었던 일, 그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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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가 모든 의문을 씻어 주었습니다.
2009.10.19,
조회 2223
초립쓴30대
I am from Guyana. It is located in South America. I grew up in a large family. I have five brothers and three sisters. I grew up in a household of strong Hindu and Christian faith. I was very reli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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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저의 인생을 바꿔준 책!
2009.10.19,
조회 2238
초립쓴30대
이 정 환 (남, 38세)/ 대구 성서 도장 도기 134년 음력 12월 26일 입도
은행 도서비치대의 개벽책을 보고
저의 증산도와의 인연이 시작된 것은 대구은행 청원경찰로 근무할 때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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