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문으로 들어가며
2011.08.18 17:58 |
조회 3072

서울합정도장 최진선
많은 종교 중에 왜 하필 증산도에 입문 하게 되었는지 입도수기를 쓰면서 다시 생각해 봅니다. 정말 “우연히” 란 단어가 지금은 필연이 되어 버린 상황입니다 .평소에 잘 들어 가지 않던 카페에 들어 간일, 그곳에서 정신없이 읽던 우리나라의 역사관, 우주관등 뭐에 홀린 사람처럼 그렇게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내용을 보기 위해 등업을 하고 카페지기께서 보내 주신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등을 읽고 나도 모르게 발길은 도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처음 들어간 도장은 종교적인 분위기 보다는 우리의 친근한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 놓은 사당 같은 곳, 마치 어제도 왔던 거처럼 저에게는 거부감이 들지 않았습니다. 포정님의 권유로 시작한 21일수행, 태을주을 읽으면서 체험한 신비한 일들 이 모든 과정에서 막연히 생각했던 신과 인간 문제 구원과 피 할 수없는 개벽의 상황까지,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하고 정말 지금이라도 증산도와 상제님을 모시게 된 것이 천운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모르는 누군가가 자꾸만 이 길로 가라고 한 번 가보자고 손으로 등을 밀고 당기고 하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서두르는 느낌도 있고 준비도 부족하지만 이것도 다 하늘의 뜻이다 생각하고 가려합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앞으로의 일이 어찌 될지 알 수는 없지만 상제님께서 보살펴 주시리라 믿으면서 용맹정진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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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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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다 읽어버린 개벽책-인생을 살면서 이런 횡재가 또 있을까요? 권유정 / 대구 칠곡도장 / 도기 134년 10월 31일 입도 ■ 혼자 서울로 향하다 저는 대구에서 아주 평안한 가정의 4자매 중 둘째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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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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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을 첫 방문하고 입문을 거쳐 입도를 앞에 두기까지 어느덧 한달이 지났다.도장을 처음 방문한 이후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도장을 찾아와 공부하고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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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 Going Home the First Time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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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 처음 느낀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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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무엇에 목말라하고 있었기 때문일까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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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무엇에 목말라하고 있었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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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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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에 관심이 많던 나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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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 제 모습에 스스로도 너무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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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도? 무슨 태권도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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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조회 2328
초립쓴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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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육체와 영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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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의 따스함같이 내 마음을 감싸주는 참진리, 증산도"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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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의 따스함같이 내 마음을 감싸주는 참진리, 증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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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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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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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조회 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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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상제님의 일꾼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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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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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수기]나의 생명이 우주 가을에 열매맺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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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쉴 때였습니다.가까운 친구가 그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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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그리고 태을주와의 만남 제가 증산도라는 이름 석 자를 처음 들은 것은 여름방학이 끝난 어느 날이었습니다. 친한 친구 중에 예언, 종교, 우주 등에 관심이 많은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다음(D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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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진정한 목적을 알았습니다
이재성(남,20세) / 서울 동대문도장/ 도기133년 3월7일 입문
내가 찾는 것은 절대적인 진리
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영적인 세계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세상의 신비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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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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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종(남,32세) / 부여 구교도장/ 도기 132년 11월3일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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