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울분
2016.01.05 16:58 |
조회 10889
"그 사람은 이미 용서를 받았대요.
그런데, 내가 어떻게 다시 그 사람을 용서하냐고요."
- 영화 <밀양> 중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한일 외교장관협상 결과를 설명하기위해 찾은 외교부차관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절규하는 위안부피해 할머니의 영상을 보며 영화 '밀양'이 떠올랐다.
정작 용서를 받고 사죄받아야할 피해자가 빠진채 국가간의 실리를 위한 외교적이며 형식적인 사과는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
"알려줘야 될꺼 아녜요.
나라가 없어, 나라가 약해서,
민족의 수난으로 이렇게 고통을 당하는 우리를 왜 두번 세번 죽이려하는거예요.
뭐때문에요.
내 인생을 살아주는거예요? 아니잖아요.
미리 얘기해줘야될꺼 아니에요.
이렇게 살아있는데 ..
대한민국의, 조선의 딸들이예요. 우리는"
글 : dgdragon
* 이용수 할머니의 울분 https://youtu.be/kmrtpKXmH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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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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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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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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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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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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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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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조회 13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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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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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조회 1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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